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경북도청신도시 풍천중학교에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2025년 예천군 청소년 성장캠프 2기’를 개최했다. 청소년 성장캠프는 예천 관내 중학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10월에 1기를 진행한 바 있으며, 학업 동기부여와 미래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학생들과 교사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성장캠프의 프로그램으로는 ▲EBS 진로·학습 전문가 특강 및 조원희, 이세돌 등 스타 강사 특강 ▲커리어랩(직업 체험형 워크숍) ▲카이스트 재학생의 멘토링 및 팀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성장캠프 2기는 첫째날인 22일에 풍천중학교 2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둘째날인 23일은 풍천중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 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성장캠프는 풍천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할 수 있도록 마련했고,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의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공적 항공마일리지는 공무 국외출장 등 공적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정부·지자체 예산으로 항공권을 구매하며 적립된 마일리지로, 개인적 사용이 제한되는 만큼 사회적 활용 방안이 지속적으로 논의돼 왔다. 포항시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이번 기부를 추진했으며, 올해 소멸 예정 마일리지 보유자와 향후 5년 이내 퇴직 예정자, 공적 항공마일리지 보유 직원 등 총 83명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적립된 마일리지는 총 1,170만 5,200마일리지(약 1,700만 원 상당)로, 라면·휴지 등 생활용품 6종, 총 250세트로 교환됐다. 해당 물품은 포항푸드마켓과 포항시 관내 5개 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적 항공마일리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출장 등 공적 목적으로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를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도록 각 기관에 권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2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경북도 주관 ‘2025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특별상에 이어 2025년 최우수상까지 3년 연속 수상으로 문화유산 보존·관리·활용 분야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현장에서 국가유산 보존·관리·활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평가는 △국가유산 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유산 관련 행정업무 이행 상황 △문화유산 분야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총 6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예천군은 비지정문화유산의 보수·정비 사업을 자체예산 확보를 통해 추진하고 다른 시군 대비 우수한 예산 예산집행 실적과 다수의 문화유산 신규 지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은 문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19일, 김천에너지서비스㈜(대표 박영진)로부터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3,7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에너지서비스㈜는 김천산업단지 내 위치한 화력 발전업체로, 발전소 운영으로 인한 지역사회 영향을 고려해 장학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발전소 반경 5km 이내에 거주 중인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박영진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매년 의미 있는 기탁을 실천해 주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김천시도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장학금 전달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시정의 발자취를 기록으로 재조명하는 기획전시 '김천시정, 기록으로 말하다 ‘행정박물展’'을 개최한다. ‘행정박물展’은 외부 평가로 수상한 상장과 상패로 구성됐으며, 단순 수상 이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그 이면에 담긴 행정의 과정과 고민, 그리고 미래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재조명한다. ▲소통행정, ▲복지문화, ▲맞춤교육, ▲경제도시, ▲상생발전의 시정 방침을 주제로 시민들은 김천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행정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에필로그 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김천의 미래에 대한 한마디를 남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록이 시민의 목소리와 만나 미래 김천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았다. 김천시 정보기획과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히 과거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행정 기록이 앞으로의 시정을 설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라며, “많은 시민과 직원들이 전시를 통해 김천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김천의 다음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정, 기록으로 말하다 ‘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 감천면에서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2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적십자회비 모금, 감천면 이장 모집 안내,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안내, 폐농약 용기류 분리배출 안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대상 안내, 산불예방활동 지도 강화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감천면 이장협의회 김교문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적십자회비 모금과 농림어업총조사 등 주요 사항에 대해 각 마을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드리고, 특히 산불 예방과 환경 관련 사항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각별한 관심과 지도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이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시상금 500만원과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며, 경북 문화유산 행정의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고령군은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4년 연속 우수 성과를 이어갔다. 이러한 성과는 문화유산 보존‧활용, 국비확보, 행정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체계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는 평가다. 경상북도의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 국가유산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 문화유산 재난대응 및 관리현황 ▲ 문화유산 신규지정 및 승격 ▲ 관련 행정업무 이행 실적 ▲ 국비 공모사업 추진 및 선정 실적 ▲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6개 분야 15개 세부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고령군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20년만에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지정된 데 이어, 문화유산 보수정비, 보존 및 활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지난 12월 18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5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실시한 2025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는 미래지향적 첨단농업 실천, 예산집행 및 사업수행 노력, 정부정책연계 참여노력, 신규시책 발굴 등 채소특작산업 육성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고령군은 다양한 시설원예 작물과 노지채소를 기반으로 시설현대화사업, 원예소득작목육성 사업 등 예산 확보와 집행에 노력한 점, 첨단스마트팜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혁신을 선도한 점, 마늘‧양파 등 노지 채소의 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한 성과 등을 인정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업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농업인과 고령군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과 발맞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 운수면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운수대통배 파크골프대회가 지역 주민과 선수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령군은 지난 12월 20일(토) 운수면 파크골프장에서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주최로 제5회 운수대통배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55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대회는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파크골프의 즐거움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유희순 고령군의회 부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김은희 운수면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 결과, MVP는 이복생 선수, 1등 이호숙, 2등 김재곤, 3등 조운제 선수가 각각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권한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 회장은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지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12월 19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축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를 개최했다. 내년 3월 27일 ~ 3월 29일에 개최 예정인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올해 10월 27일 출범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게 됐다. 앞으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대가야 고도(古都)로 지정된 고령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 이라는 주제로, ‘RE-BORN’이라는 키워드는 대가야 고령이 세계유산 등재와 고도(古都) 지정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은 이후 축제를 통해 찬란했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미래로 이어지는 고령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상징한다. 또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축제 개최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관광, 문화, 지역경제로 확장되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신선한 콘텐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덕곡면에 위치한 ‘캠프힐 올되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친환경 미래 농업 교육, 스마트팜 작물을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드론 실습, 향수·비누 만들기, BBQ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청소년들은 미래 농업, 드론, 공예 분야 등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박현수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진로체험 캠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1년을 돌아보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중단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2025. 12. 22.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올해 경북도내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고령군이 유일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은 결과라 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집행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및 제도 안정화 노력도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용 실적과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고령군의 경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맞춤형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했고, 복지제도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취약계층의 권리 구제에 앞장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화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수급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은 12월 20일 고령군민체육관에서 가족‧친구‧이웃이 함께 즐기는 체험놀이터를 개최했다. 이번 체험놀이터는 오전, 오후 2차례에 진행됐고 대형 에어바운서, 키드라이더, 시소 바이킹, 라인아트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놀이와 솜사탕·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회원뿐만 아니라 친구, 이웃이 모두 모여 같은 공간에서 놀이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 협동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됐다. 전인경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장은 “공공 차원의 영유아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보육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농촌지역 영유아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고령군은“가정과 어린이집 그리고 군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미래로 성장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교육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이번 체험놀이터를 통해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2월 18일 울진읍과 근남면에 거주하는 연탄 사용 가구 3곳을 대상으로 총 1,2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는 조합원 25여 명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은 매년 겨울철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3대 노조 출범식 당시 화환 대신 기탁받은 자금으로 연탄 구입비를 마련했으며, 이른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 일정을 앞당겨 추진했다. 이번에 전달된 연탄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의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러한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신득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회장은“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개발과 여가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4주간 운영되며, 교양한문, ITQ 컴퓨터자격증, 플룻, 드럼, 바이올린, 첼로, 한국사, 중국어, 미술, 요리 등 학습·예술·체험 중심의 다양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울진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교육/강좌)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대상 학년과 운영 요일, 시간이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울진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