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지난 23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2025년 고령군 군정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구했다. 군정정책자문위원회는 군의 주요 정책 입안과 계획 수립 단계에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핵심 기구다. 군은 위원회의 실질적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조직을 전면 재편했으며, 매년 정기회의와 수시 서면 자문을 통해 외부 전문가의 식견을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는 조직 혁신 등 두 가지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고령군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군정정책자문위원회는 지역개발, 문화·관광, 농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시각을 군정에 접목하는 소중한 창구”라며, “군민의 행정 수요를 전문성 있는 정책으로 전환해 정책 효능감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및 총조사 평가'에서 ‘공유재산 총조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을 전수 조사하고, 관리·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진단해 체계적인 재산관리와 재정기반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청도군은 공유재산 현황 정비의 충실성, 자료 정확성, 관리대장 현행화 수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교부받게 됐다. 이번 성과는 공유재산 대장 및 공적장부를 일일이 열람하며 철저히 조사한 담당자들의 노력의 결실로 공유재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공유재산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재산을 지키는 행정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재산관리로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은 청도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소장 및 팀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앙부처 정책 방향과 국・도비 확보 여건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예산확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발 빠른 보고회 개최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의 예산편성 주기에 맞춘 단계별 추진체계 구축, 사전절차 이행 점검,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주기적 관리 등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청도군은 전 직원 대상 국비 확보 및 공모사업 역량강화 교육, 국・도비 확보 전략 분석 등을 통해 체계적인 국·도비 확보 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국·도비 확보액은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24년 605억원 대비 ’26년 744억원/증 23%) 군은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조기에 개최해 사전절차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국·도비 추가 확보를 위해 모든 부서가 총력을 기울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17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신규사업 발굴 노력,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김천시는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욕구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운영 관리로 전반적인 사업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김천시는 아동·청소년, 가족,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정서발달, 비전형성 서비스, 바른 체형 운동교실, 부모역량강화 서비스, 찾아가는 해피실버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찾아가는 맞춤재활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생애주기별 욕구에 맞춘 사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함께 답을 찾아온 제공기관과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12월 23일 시청 2층에서 'AI·IoT 기반 실버 혁신타운 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 국·소장, 부서장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검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AI·IoT 등 신기술을 접목한 실버 혁신타운 조성 방향을 중심으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단계적·현실적인 추진 전략을 보완한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특히 지역 여건을 고려한 사업 추진 방향과 행정적 검토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여건에 맞는 실버 정책 모델을 검토하는 과정”이라며, “신기술 활용 가능성과 함께 실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정책 방향을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실버 혁신타운 조성의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에 대해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23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에서 경상북도는 일자리 사업 관심도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 달성도, 예산집행 및 각종 고용지표 평가, 지역 여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 및 기관 노력도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여 선정했다. 김천시는 일자리기금의 체계적인 운영, 지역 산업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과 취업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성과를 만들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정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일하고 싶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12월 22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개인 8명(최우수 1, 우수 2, 장려 2, 노력 3)과 팀 3팀(최우수 1, 우수 2)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규제혁신, 복지강화, 예산절감, 행정효율 향상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낸 우수사례 44건을 추천받아 사전심사 및 온라인 시민투표, 인사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스포츠산업과 최석훈 주무관(시설7)은 김천 실내 수영장에서 버려지는 용수를 재활용하여 인근 조형물 가동을 위해 사용함으로써 물 절약과 예산절감을 동시에 이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천실내수영장에서는 연간 10회 이상 전국대회가 개최되며 시민 개방도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수위 조절이 수시로 필요한 상황에서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한 적극행정 사례이다. 또한 팀 평가에서 최우수 팀에 선정된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과학팀은 관내 수익성이 낮아 보급이 어려웠던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자치법규 개정, 관계기관 협의 등 적극적인 노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지난해와 동일한 3등급(청렴체감도 4급, 청렴노력도 2급)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매년 실시되는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는 민원업무 경험이 있는 시민과 내부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청렴체감도 60%)와 기관의 반부패 추진 노력 및 지표 이행 실적(청렴노력도 40%),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한 부패실태 (감점 10%)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최종 등급이 산출된다. 특히 이번 평가결과 중 청렴체감도는 지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과 관련한 실망감이 외부 민원인(외부체감도)과 내부 직원들(내부체감도)의 설문조사 결과에 반영되어 4등급으로 낮게 평가된 것으로 보이며, 해당 사건 관련자들의 징계에 따른 부패실태 감점이 종합청렴도 평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천시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 어려운 여러 가지 여건 속에서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자 간부 공무원 중심의 솔선수범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청렴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여 청렴노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23일, 나노테크㈜(대표 김정헌)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미용 제품 200상자(1,3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시에 본사를 둔 나노테크㈜는 전자·자동차 연료전지 공정 관련 부품 및 소재, 기술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천연 물질로 만든 미용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편백 비누, 샴푸, 보습크림,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된 ‘미용 제품 세트’로, 기업이 직접 개발·출시한 제품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물품은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정헌 대표는 “기업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온기로 이어질 때 더욱 뜻깊은 나눔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전달해 주신 후원품은 기업의 기술력과 정성이 담겨있을 뿐 아니라, 우리 이웃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0일, 24일, 2일간 총 3회기에 걸쳐“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하여 개설된 특강으로12월 20일 오전반 1회기에는“달콤 크리스마스 쿠키&머핀 만들기”, 20일 오후반 2회기에서는“나만의 헤어 액세서리&키링만들기”를 했고, 12월 24일 3회기에서는“달콤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총 3회기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마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내성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친구들과 함께크리스마스 간식, 소품 만들기를 해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청소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20일 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이날은 한 해 동안 함께 한 멘토-멘티가 서로에게 감사하는 날이며,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만들기]를 운영했다. 감사의 날에 참석한 멘토 김00은“1년 동안 멘티와 함께 활동하면서 친구가 키가 자라면서 마음도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멘티 박00은 “동생과 싸운 이야기를 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 힘들었던 마음이 술~술 풀렸다”고 이야기 했다. 김경숙 센터장은“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이 위기청소년과 가족에게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지난 12월 초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가족친화인증’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연장, 2022년 재인증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재인증이다. 이는 봉화군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봉화군은 첫 인증 이후에도 관련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며, 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군은 육아휴직 및 가족돌봄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를 활성화하여 근무 형태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예비맘 지원, 부양가족 돌봄 지원, 장기근속 휴가 및 자기계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재인증은 봉화군청 직원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부서가 꾸준히 노력해 온 값진 성과”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청량산캠핑장에 수원특례시의 재정투자와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도농상생 협력 모델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 봉화군과 수원특례시는 2015년 첫 교류 이후 10년간 신뢰 관계를 이어온 가운데, 2024년 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청량산캠핑장 운영권 이전과 시설 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10년 무상운영을 조건으로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수원특례시가 전액 부담하여 카라반과 글램핑 등 체류형 숙박시설 확대와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장기 체류 수요를 동시에 충족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봉화군 관계자는“청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도비 6억 7천 5백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9억 5천만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편의 증대와 영농철 임대경쟁 과열,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울진읍 분점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진군은 매화면 본소를 비롯해 평해읍, 금강송면, 북면, 온정면 등 5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본소와 북부지소 임대량의 45%, 배송량의 67%가 울진읍·근남면에 집중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의 임대 접근성이 낮아 장거리 이동에 대한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농기계 대여 및 반납을 위해 평균 편도 15km, 왕복 2회 60km 이상 이동하는 사례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지난 2024년 3월 온정면 지소 개설 이후 온정지역 농업인의 이용 농가수가 121%, 임대량이 130% 증가했음을 통해 ‘농기계 임대 수요는 지역 접근성 확보가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울진읍 분점 설치 역시 임대농기계 이용 접근성 개선으로 임대 활성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2일 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2025년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2025년 사업실적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유공자 표창은 사회복지사의 사명감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보수교육비 지원을 비롯해 국내연수 및 워크숍 등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전문성 향상과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사회복지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