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는 31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눈높이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병구 시장은 “업무 현장에서 수고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적극행정 추진 과정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에 참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온라인 시민평가, 공무원 실무 심사, 인사위원회 평가 등 3단계 심층 심사를 거쳐 지난 22일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건설과 이영호 주무관(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우수상은 환경관리과 윤정혜 주무관(용두산 훼손지 도시생태 복원사업 추진)과 감염병관리과 박진희 주무관(응급의료기관 신속한 재지정), 장려상은 하남읍 안종정 건설담당(방치된 관리시설을 주민 편의 공간으로 개선), 건축과 이선기 주무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산림조합(조합장 추양악)은 지난 31일 거제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지원하고, 산림조합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양악 조합장은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조합의 역할이 단순한 산림 관리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에 힘써 온 거제시산림조합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산림조합은 산림 자원 보호와 임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12월 31일, 시장실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수탁자로 선정된 어린이집에 위탁계약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위탁계약을 체결한 어린이집은 운영 규정에 따라 올해 12월 위탁이 종료된 사랑빛어린이집과 내년 2월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소담숲어린이집, 숭덕초등학교어린이집, 장평포레나어린이집 등 총 4개소이다. 시는 지난 9월 30일과 12월 17일, 총 두 차례에 걸쳐 열린 거제시 국공립어린이집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수탁자를 공정하게 선정했다. 이에 따라 사랑빛어린이집은 2028년 2월 29일까지, 그 외의 어린이집은 2031년 2월 28일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설·환경·돌봄 전 과정에서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힘써 달라”며, “교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12월 29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승진자 및 부서장 전보자 5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군 관계자는 임용장 수여식에서 “승진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드리며 더 큰 책임감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직 변경 부서장에 대해서도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자리에서도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여 고성군 발전에 더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고성군은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라는 군정 구호 아래 추진해 온 각종 역점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지난 26일 단행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 이장협의회는 12월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배삼태 지회장, 각 읍면 협의회장 등 16명이 참석하여 ‘2025년 고성군 이장협의회 제5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고성군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이장들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5년 주요 사업 집행 내역을 면밀히 검토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삼태 지회장은“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읍면 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전 이장님들의 협조 덕분에 2025년 이장협의회 사업을 원활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새해에도 이통장연합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군정 협조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동 행정과장은 “올 한 해 군정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행정의 가교가 되어주신 이장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경남도 이통장연합회의 개최를 위한 세심한 준비는 물론,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티켓 대량 구매 등에 앞장서며 우리 군 축제의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주신 덕분에 고성군이 더욱 활기찬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봉산면 체육회는 30일 오후 5시 봉산면 회의실에서 합천 양수발전소 유치를 간절히 기원하는 플래카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봉산면 체육회 회원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체육회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에 앞서 합천군의 최대 현안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합천의 미래, 양수발전소 유치로 열어가자’, ‘봉산면민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결집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양수발전소 유치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는 공감대 아래 봉산면민들의 하나 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수 봉산면 체육회장은 “송년의 밤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빌려 우리 면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양수발전소가 반드시 합천군에 유치되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전 면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 인프라 확충 등 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조규일 진주시장은 31일, 지수면 승산마을을 방문해 한옥체험 숙박시설인 ‘개평할매 고가(古家) 스테이’ 준공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살폈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발원지이자 오랜 전통과 문화유산 등이 있는 지수면 승산마을에 한옥체험형 관광숙박시설과 전시관 등 관광 편의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콘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경상남도의 관광자원 개발사업 보조금 13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6억 원을 들여 기존 한옥과 부지를 매입하고 부지면적 1490㎡, 건축 연면적 225.79㎡ 규모로 지상 1층, 4개 동을 건립했다. 기존 안채는 리모델링하고 사랑채와 전시관, 공용 주방이 포함된 대문채를 증축했다. 한옥체험 방문객은 전통 한옥 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승산마을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대기업 창업주 생가 ▲허선구 고가(古家) 등 지역의 역사 문화를 관광해설사와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탐방로를 따라 생태관광도 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12월 3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우주항공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식 발표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한 해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속에 값진 성과를 이뤄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시정 성과를 먼저 소개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소형 인공위성 ‘진주샛-1B’ 발사·운영에 성공해 위성 산업을 선점했고, 진주실크박물관 건립, 식용수 재난관리 평가 A등급 획득, 하모어린이병원 개소,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유등창작센터 빛마루 조성, 남성당교육관 개관, 성북동아동복지센터 조성 등 생활 밀착형 성과를 거뒀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기본설계비 정부예산 반영, 농특산물 쇼핑몰 연 매출 50억 원 달성 등 분야별 의미 있는 성과도 이어졌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감소세를 이어오던 합계출산율이 최근 들어 반등의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고, 도시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도시대상과 2년 연속 도시지역혁신대상 수상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31일 상대동캠프지기와 경남진주지역대학생봉사단과 함께 관내 아동들에게 전달할 환경교육용 아동 팝업북 50권을 제작하는 ‘환경 팝업북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 제작된 환경 팝업북은 ‘철의 리사이클링’을 주제로 시각적 재미와 체험 요소를 더해, 아이들이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쉽고 흥미롭게 담아,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환경 교육 활동이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지난 30일, 연말 이웃돕기를 위해 의령군 모범운전자회가 라면 32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모범운전자회는 홍의장군축제, 전국의병마라톤대회 등 각종 지역 행사에서 교통관리와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며 지역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령군 모범운전자회는 2021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 자굴산 자연휴양림에서 연말 겨울 축제 ‘자굴산 겨울 숲 별빛 여행’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우드버닝, 수제 쿠키 꾸미기, 달고나 체험, 경품 뽑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유아를 위한 에어바운스와 가족 참여형 블록 트리 만들기 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에는 노각센터 1층 카페에서 매직 볼룬쇼가 펼쳐져 산타클로스와 풍선 아트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겨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자굴산 자연휴양림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탁상달력을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배부했으며, “자굴산의 아름다움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자굴산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힐링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군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온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수도·콘센트·문고리 등 일상 속 잔고장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의령군만의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올해 5월 민생현장기동대 T/F팀을 신설해 시범운영에 들어간 이후, 군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대행 서비스’로 불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 극한 폭우로 대의면 일대에 수해가 발생했을 당시, 민생현장기동대의 활약은 적극행정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기동대원 전원이 현장에 투입돼 열흘 넘게 휴일 없이 근무하며 피해 가구 76세대를 대상으로 전기 설비 전수 점검을 실시했고, 콘센트·전등 등 전기 설비 교체만 550건을 완료했다. 단순 수리에 그치지 않고 사후 점검과 재방문까지 책임지는 모습은 군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군은 총 1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서면심사(40%), 직원투표(30%), 주민투표(30%)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05억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특히, 사업비의 상반기 소진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6년부터 연 2회로 나누어 지원하며, 상반기는 1월, 하반기는 7월에 접수 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며, 사천시에서 2년간 연 2.5% 이자를 지원한다. 먼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를 거친 후 16개 협약 은행에서 대출할 수 있으며, 개인신용과 매출액 등에 따라 대출한도가 다를 수 있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보증상담 예약 신청이 가능하며,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은 경남신용보증재단 사천지점(사천시 수남길 8)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남신용보증재단 사천지점 또는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공설화장시설을 이용하는 유가족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비서류를 간소화하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오는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은 각종 민원 신청 시 필요한 구비서류를 민원인이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업무 담당자가 전산망을 통해 확인·처리하는 전자정부 서비스다. 공단은 행정안전부의 서류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화장시설 이용 시 감면 대상자 증빙에 필요한 국가유공자확인서, 5·18민주유공자 확인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시설 이용 접수 시 개인정보 열람 사전 동의 신청만 하면 고인의 화장 이용료 감면 혜택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어 유가족의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민 이사장은 “디지털 혁신과 적극행정을 통한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시민 편의가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월 5일부터 지역 발전과 공단의 미래를 함께할 2025년 하반기 신입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의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5명이다. 모집 분야는 공단직 14명(△행정 3명 △전기 6명 △기계 4명 △조경 1명)과 공무직 1명이다. 공단은 학력이나 배경을 배제하고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은 오는 1월 5일부터 19일까지 채용 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1월 31일에 실시하며, 이후 면접을 거쳐 2월 27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경민 이사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며 “공단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핵심 동력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