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가 도시민과 농업·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농정 시책을 본격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영 시민 텃밭’과 ‘도시민 농업 체험학교’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치유 공간과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과수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전액 무상으로 공급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방역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자연 속 놀이터 ‘시민텃밭’ 개장 준비 시는 시민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생산적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의 공동체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시민 텃밭’이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앞에 조성된 시민 텃밭의 분양은 진주 시민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19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분양 면적은 1세대당 8㎡이며, 사용료는 1만 6000원이다. 분양을 받은 시민은 고지서의 사용료를 납부해야 분양이 확정된다. 개장식은 작물을 재배하기 좋은 4월 중하순쯤이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중소기업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제33차 정기총회 및 융합 한마당’ 행사가 25일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간 경계를 넘는 ‘융합’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2027년 중소기업융합대전' 유치 확정을 계기로 도내 중소기업들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결속력을 다지는 장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중소기업 융합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창석(사이버문㈜ 대표이사) ▲조은주(㈜유경 대표이사) ▲이도원(도원공조시스템 대표) ▲안직환(주식회사 국성테크 대표이사) ▲김병연(삼광산업 대표) ▲박소연(동영미디어 대표) 6명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심동섭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2027년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창원컨벤션센터(CECO)를 중심으로 약 3,000여 명의 관계자가 방문해 지역 경제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및 경남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은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협력을 통해 공연예술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대표 공모사업이다. 재단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해당 사업에 선정되며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의 운영 활성화와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총 8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지역 공연예술 창작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상주단체는 지역 공연예술단체 극단메들리로, 이번 선정으로 총 3개 작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작품은 △4월, 자아를 찾아가는 아동·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나를 찾아줘!’ △6월, 풍자와 해학을 통해 노령화와 세대 갈등을 공감과 소통으로 풀어낸 ‘웃으면 장수하리’ △9월, 500년 전통의 밀양아리랑시장을 무대로 오늘의 삶을 그려낸 ‘오늘을 파는 사람들’ 등 총 3편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 정갑균)는 2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합천문화예술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원 및 읍면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 및 승인과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합천군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안보의식 고취 교육, 지역사회 봉사활동, 각종 기념행사 참여 및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정갑균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한 해 동안 계획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평소 지역사회 안전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25일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봉훈 군의장, 김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창수 영남채소농협 조합장 및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정기총회로 진행됐으며, 농협 운영 보고, 2026년 사업계획승인 등 부울경 지역 채소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영남채소농협은 2025년 6월 설립총회와 8월 창립기념식을 거쳐 출범했으며, 현재 280여 명의 부울경지역 농업인이 참여하고 있다. 마늘, 양파 등 주요 채소류를 중심으로 공동출하 및 유통, 수급 안정, 품질관리 등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가격 변동에 따른 농가 소득 불안정 해소를 목표로 두고 있다. 특히 이날 김호 농특위원장은 총회 참석 후 용주면 고품리 일대의 마늘·양파 재배현장과 (주)합천유통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실질적인 수급 안정 대책을 논의했고,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5일 가야면사무소에서 과수화상병 예방 필수교육을 실시했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나 배나무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이 불에 그슬린 것처럼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말라 죽는 병으로 전파 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제가 없어 사전 예찰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5년 식물방역법 개정으로 사과, 배 재배 농업인은 연간 1시간 이상의 방제 교육 이수와 농작업 전후 소독, 예방 약제 적기 살포, 이력 관리된 묘목 구입, 주기적 예찰 시행 등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 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과수화상병으로 인한 소실보상금이 감액된다. 감액 기준은 과수화상병 발생 미신고 시 60%, 조사 거부 및 방해 시 40%, 농작업자를 포함한 예방 교육 미이수 시 20%, 예방 수칙 미준수 시 10% 등으로 구체화됐다. 부득이 이날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가는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누리집(hrd.rda.go.kr)을 통해 비대면 교육 이수 후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한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역 내 성장기 영아 대상으로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후 5~12개월 영아의 건강 증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부모 중 한 명이상 산청군에 주소를 둔 생후 5~12개월 영아(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출생)이다. 지원 내용은 영아 1인당 30만원(본인 부담 6만원)이 제공되며, 주거·의료급여 수급가구는 자부담이 면제된다. e경남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카테고리에서 12월 13일까지 직접 사용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산청군 보건의료원 방문 또는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생계급여수급가구 농식품 바우처사업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농산물 꾸러미 사업 대상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는 지원 기간 종료 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보건의료원 건강관리과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 이번 사업으로 출산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양산시는 올해 19~20세인 2006~2007년생 2,000명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1인당 연 20만원 지원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력 예매처인 NOL티켓, YES24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2월 25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2024년 처음 시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관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06~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이다. 신청일 기준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06~2007년생 대한민국 국적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는 협력 예매처에서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발급 가능하며, 7월 31일까지 한 번이라도 포인트 사용해야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청년 문화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관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책놀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XR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놀이 활동과 실감형 콘텐츠(XR) 체험을 융합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전문 책놀이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놀이 활동을 진행한 뒤 연계 활동으로 XR 체험을 제공해,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기관 대상과 개인 참여로 나눠 운영된다. 매주 목요일에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매주 일요일 오전에는 개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2주 전까지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개인은 사천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책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놀이 활동을 통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가 지역의 독보적인 지질 자산인 ‘사천 선상지’를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대장정에 본격 돌입했다. 사천시는 26일 오후 2시, 용현면 주문리 사천대교 아래 사업 현장에서 '사천 선상지 테마 관광명소 조성사업'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 추진과 무재해 시공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사천의 지질학적 특징인 부채꼴 모양의 ‘선상지’를 테마로 한 대규모 관광 프로젝트로 총사업비 187억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2026년 2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추진된다. 핵심 시설로 용현면 주문리 일원에 높이 65m 규모의 전망타워를 건립해 선상지의 절경과 사천만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쉼터 조성, 특화 투어코스 개발 등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한다. 특히, 단순 관람형 시설을 넘어, 선상지의 지형적·지질학적 특성을 살린 체험형 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가 전국 최초로 공무원의 권리와 의무를 명문화한 '사천시 공무원 청렴 헌법'을 제정했다. 이번에 제정된 '사천시 공무원 청렴 헌법'은 대한민국 헌법의 기본 가치와 이념을 바탕으로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청렴의 원칙과 행정윤리를 선언적으로 규정한 것이다. 그리고, 법적 구속력을 갖는 규범이 아닌, 공직자의 자율적 실천 의지를 담은 선언문으로서 공무원 스스로 내면의 기준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렴 헌법은 총 10개 조항으로 구성됐는데, 정의롭고 성실한 청렴행정을 실천하고 공동체에 기여하겠다는 공무원의 다짐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공무원의 존엄과 가치 ▲법과 원칙에 따른 행정책임 ▲공정한 인사와 차별금지 ▲업무연찬과 성장 ▲사생활 보호와 조직 존중 ▲건강과 휴식 ▲청렴의무와 경제적 안정 ▲타 부서간 협력 ▲양심과 정의 ▲행복추구 등이다. 특히, 공정한 인사와 차별 금지, 부당한 청탁 배제, 위법·부당한 지시에 대한 문제 제기, 부정·비위행위 발견 시 내부통제 협력 의무 등을 명확히 해 조직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했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 지정 대표 예술단체인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6년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6,5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선정으로 극단 장자번덕은 사천시, 사천문인협회와 손잡고 박재삼문학관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을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본 사업은 한국 서정시의 거목인 박재삼 시인의 문학적 자산을 기반으로 역량 있는 청년 작가들을 사천으로 유입시켜 지역 문학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레지던스 프로그램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은 박재삼 문학의 본질을 계승하면서 미래적 확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둔다. ‘천년의 바람’은 박재삼 시인의 대표작 '천년의 바람'에서 차용한 표현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 본연의 서정과 사천의 자연 속에 깃든 영원한 문학적 가치를 상징한다. 여기에 입주 작가들의 젊은 감각과 에너지를 의미하는 ‘청년의 숨결’을 더해, 박재삼 문학이 지닌 깊은 상징적 토대 위에 청년 작가들의 새로운 문학적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사천시협의회(회장 최문영)는 지난 25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사천시협의회는 산림자원 보호와 임업인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임업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문영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임업인 단체로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사천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6 드론쇼 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드론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이다.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드론 제조사,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고성군과 경남TP는 이번 행사에서 드론개발시험센터의 역할과 활용방안을 적극 홍보하고, 고성군이 참여하고 있는 미래항공기체(AAV) 시제기 개발 및 미래항공모빌리티(AAM) 항로 발굴 등 관련사업에 대한 소개도 진행했다. 고성군은 이번 드론쇼 참가를 통해 드론개발시험센터 활용도를 높이고, 드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현재 진행중인 무인기종합타운 투자선도지구에 관련 기업들도 유치하여 기술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고성군이 드론 실증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하는 것이 목표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드론쇼 코리아 참가를 통해 드론개발시험센터의 활용 가능성을 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외숙)는 지난 2월 25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이번 정기총회를 끝으로 임기가 종료되는 회장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제22대 최외숙 회장은 고성군수와 여성단체회원들에게 감사패를 받았고, 고성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연합회 정애란회장과 고성군문화원봉사단 강선득 회장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서 진행된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보고 △ 안건심의(2025년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 세입 세출 예산안, 제23대 임원선출안) △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심의 결과 2025년 결산안과 2026년 예산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제23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 고성군재향군인여성회 추향숙 회장이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이동자(적십자봉사회), 최소영(여성팔각회), 감사는 허영미(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최종숙(여성민방위기동대)으로 결정됐다. 또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이경순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여성협의회장, 김순희 고성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