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오는 20일까지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과 차황면사무소, 덕산문화의 집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 과정은 사과, 딸기, 양봉, 염소, 쌀, 한우, 양파, 단감 등 8개로 총 600여 명을 대상으로 과정당 2~3시간 추진한다. 특히 사과 과정의 경우 이론 교육과 함께 전정 실습 교육을 병행해 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여 영농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 교육 신청은 읍면사무소나 평생교육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교육이 지난해 재난으로 인한 어려움을 떨쳐내고 다시 희망을 심고 결실을 맺는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지난해 대형산불과 극한호우 등 두 차례의 큰 재난 속에서도 산청군이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괄목한 성과를 거둬 눈길을 끈다. 7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부처, 경남도,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총 27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3월 대형산불과 7월 극한호우 등 전례 없는 재난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정 운영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평가다. 특히 2022년 14건, 2023년 18건, 2024년 25건, 지난해 27건 등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며 대외적으로 산청군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또 재난 대응을 비롯해 행정·재정 운영, 관광·농업·산림 등 군정 전반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며 군민 체감 행정 실현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수상 내용으로는 먼저 재난 대응 분야에서는 재해예방사업 추진 실태점검 장려,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우수 수상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와 예방 중심 행정을 인정받았다. 재난 이후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기조를 확고히 했다는 분석이다. 행정·재정 운영 분야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최근 공동화가 진행되는 로컬 원도심을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 논의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하동군이 제주대학교와 함께 원도심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예술 기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5일부터 제주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JFP팀(김강훈 교수 외 7명)이 하동에 머물고 있다. 이들은 3박 4일간 하동읍 원도심(하동읍 거리 일원)에 체류하며, 현장 드로잉을 통해 원도심의 현재 모습을 기록한다. 참여 작가들은 골목 풍경과 오래된 건물, 간판, 시장의 흔적 등 하동읍 원도심의 생활 경관을 관찰하고 표현해 도시의 정체성을 시각화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제작된 작품들은 향후 도시재생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기초 자료로 축적된다.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공간과 삶이 어우러진 원도심의 모습을 예술적 시선으로 담아내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하동은 녹차와 섬진강, 화개장터 등 전통문화와 자연관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하동읍 원도심은 신도심과 관광지 중심의 변화 속에서 상권 이동, 빈 점포 증가, 유동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에서 2026년도에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신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강사의 모집 기간은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로, 총 8개 프로그램을 담당할 강사 5명을 선발한다. 이번에 강사를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2026년 미래인재센터에서 운영하는 27개 가운데 올해 신규로 실시하는 ▲한자 놀이터 ▲창의과학을 비롯해 기존의 ▲GPT창의교실 ▲영어과학교실 ▲학부모 영어(회화 초급·중급·리딩클럽) ▲초등 방학 영어특강 등 8개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강사는 각 프로그램에 적합한 자격증 보유자 및 강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자는 자격증 관련분야의 강의 경력 증명서와 강의 계획서, 자기소개서, 최종 학력·학위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심사로 1차 선발 후 수업 시연과 질의응답을 포함한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강의 능력과 인성을 평가받는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3일 개별 통보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내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경기침체 등 외부 여건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높은 호응을 얻어 3월 조기 예산 소진이라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양산시는 2026년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 편성하고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상반기 사업의 지원내용은 당일관광의 경우, 내국인 10명 이상(외국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관광객이 양산시 관내 관광지와 음식업소를 이용할 경우 1인당 1만원이 지급된다. 숙박관광(1박 이상)은 내·외국인 관광객,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1인당 2 ~ 3만원의 인센티브가 차등 지원된다. 아울러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우수 여행사 추가 인센티브 제도’를 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가 지난 6일 오전 9시, 거제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면·동 시설직 공무원 및 실무수습 공무원 등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합동설계단 역량강화 및 청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 업무 시작과 함께 소규모 공사 설계 및 감독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현장의 주요 쟁점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됐다. 특히 실무 교육에서는 소규모 토목공사 시 필수 숙지 사항을 공유하고 실제 안전감찰 사례 중심의 개선 방안을 다룸으로써, 연초부터 현장 공무원들의 책임 행정과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청렴교육에서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전문강사인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신년 공직기강 확립과 이해충돌 방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실시한 이번 교육이 설계·감독 실무 능력 향상은 물론, 청렴한 공직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는 6일 경남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와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시장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권태원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장,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 최돈국 우리은행 진영지점장, 김선곤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소상공인 금융 확대 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 출연, 보증 대출 실행, 신용보증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밀양시는 3억 5,000만원,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이 각각 1억5,000만원, 우리은행이 5,000만원, 새마을금고가 1억원을 출연해 총 8억원의 보증재원을 조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총 120억원 규모의 융자 자금을 운영하며,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60억원 확대된 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6일 ㈜도서출판 밀양으로부터 장학기금 400만원을 기탁받았다. ㈜도서출판 밀양은 밀양시 내이동에 소재한 인쇄·출판·광고 업체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3,8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신인규 대표는“교육은 지역 미래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재)밀양시민장학재단 이사장은“지역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6일 용현면에 소재한 식당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과의 소통,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개교 등 지난해 이룬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올해의 역점 시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등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사천시의 정책과 현안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전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열린 행정,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께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간담회가 사천시와 언론이 더욱 신뢰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시장은 “우리 시의 30년 숙원 사업인 우주항공캠퍼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장재혁 부군수는 6일,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덕곡면을 방문하여 산불예방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방지 대책 수립 여부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산불취약지역 관리 및 예찰 활동 추진 현황 ▲산불대응 장비 및 물품 보관 창고 관리 실태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을 위한 인력·장비 운영 체계 ▲직원들의 상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며, 우리군은 임야의 비중이 높아 대형화로 확산될 위험이 높다”며 “덕곡면에서는 사전 소각행위 차단과 산불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덕곡면에서는 지속적인 산불취약지역 관리와 예방 중심의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가 오는 1월 8일 오전 11시, 화도 어업인 안전쉼터에서 ‘화도 마을환경 정비사업’추진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화도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선다. 화도 내 기존 둘레길을 보수하고 낙후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데 초점을 맞춰 섬 지역 특유의 자연경관을 보존하면서도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여, 마을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 및 개발 방향 △주요 사업 계획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지며, 주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신상옥 어촌발전과장은 “화도 마을환경 정비사업은 관광객들을 위한 보행로 정비와 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는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쾌적한 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주민과 함께 섬을 만들어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내이동은 6일 내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영홍 내이동장을 비롯해 올해 내이동을 이끌 통장들과 신규 및 전입 직원, 장병국 도의원, 최남기·강창오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신임 내이4통장 임명장 수여, 내이동장과 도·시의원 새해 인사, 동정 홍보와 협조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의 협력 방향과 행정 추진 사항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두정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올해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통장들의 헌신과 협조가 내이동 행정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올해도 통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의견이 행정에 충실히 반영되는 소통 중심의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대양면산우회가 주관하고 대양면과 재외대양향우회가 후원하는 대암산 산신제가 4일 낮 12시 대양면 소재 대암산 정상에서 봉행됐다. 이날 산신제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수영 대양면장, 합천군의회 신경자 의원과 성종태 의원을 비롯해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강원수 대양장학회 이사장, 심상윤 대양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대양면 기관사회단체장, 재외향우와 지역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산신제는 대양산우회 김석중 회원이 집례를 맡아 진행됐으며, 초헌관은 박수영 대양면장, 아헌관은 김용한 재부대양향우회장, 종헌관은 최윤자 대양체육회장이 각각 맡아 제를 올렸다. 축관은 정진화 산우회 부회장이, 좌집사는 이재용 회원이, 우집사는 윤석근 회원이 맡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의식을 이어갔다. 산신제를 마친 뒤에는 참례자 모두가 대암산 정상 아래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양산우회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지역과 고향 발전을 위한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 한 해 모두가 뜻하는 일들이 큰 보람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2026년 농업기계화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1월 12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 신청 대상 농가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법인이며 최대 2천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특히,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 및 ‘일반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농업기계만 가능하며, 그 이외의 농업기계는 제외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또한, 관내 농기계사후관리업소가 아닌 연접 시군을 포함한 관외 농기계사후관리업소를 이용해 농업기계를 공급받고자 할 경우에는 사후관리에 불편이 없는 경우에 한해 농기계 사후관리이행계약확인서를 첨부하면 공급할 수 있다. 아울러, 작년 호우피해를 입은 농가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합천군은 16억1천6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기계 보조사업 신청자 적격심사를 통과한 농가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농번기 이전에 공급하고, 중소형 농기계를 우선 지원하여 수혜받는 농업인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카누연합회는 지난 12월 31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가래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합천군카누연합회 회원 18여 명이 참여해, 일해공원 군민대종각 일원에서 열린 제야 군민대종 타종행사 현장에서 회원들의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따뜻한 가래떡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카누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카누연합회는 매년 연말 가래떡 나눔 봉사를 비롯해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