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가 27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 임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사천시지회를 이끌어 갈 신임 임원진 선출이 이루어져 지회장에 이환광(동서금동협의회장), 부지회장에 황원현(서포면협의회장), 김진렬(벌용동협의회장), 감사에 이재열(정동면 협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된 이환광 지회장은 “사천시지회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회의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통장 여러분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의 손발이 되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의견 수렴 등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3․1민속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27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창녕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행사장 인파 관리 대책을 비롯해 홍보․체험부스, 전기․소방․가스시설 등 분야별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 특히 연지공원에서 펼쳐지는 낙화 불꽃놀이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3․1민속문화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축제 기간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27일 사무관 승진자 5명에게 교지(敎旨) 형태의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는 지방행정 발전과 군정 주요 현안 추진에 기여해 온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중간관리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지형 임용장은 전통성과 상징성을 담아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를 더했다. 성낙인 군수는 “사무관은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간부공무원로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과 친절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창녕군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주거비 부담 경감 및 안정적 주거생활을 지원하는 민생 행정의 일환으로, 선정된 35명의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의 임차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한다. 특히, 올해 1월분 임차료부터 소급 적용하여 연간 최대 24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1980년~2007년생)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단, 주택 소유자,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 소유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 정부 및 지자체의 타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일 화요일부터 16일 월요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통영시청 기획예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2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고성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65+ 시니어 봄빛 활력 회복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정서적 위축을 경험하기 쉬운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총 8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 봄 활력을 담은 건강한 음식 만들기 △ 봄 향기 가득한 섬유 탈취제 만들기 △ 봄의 온기를 담은 팥팩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어르신(60대, 고성읍)은 “혼자 지내다 보니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활동하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라고 참여 소감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월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출생한 생후 5~12개월 영아로, 지원 결정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 중 1인이 함께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영아 1인당 30만 원 상당 바우처(자부담 6만 원)로, 도내 우수 농·축·수·임산물과 이유식·가공식품 등을 e경남몰서 구매할 수 있다. 단, 농식품 바우처 사업 및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25년, ‘26년)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는 지원 기간 종료 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아 가구는 2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경남바로서비스) 신청 또는 고성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 및 문의하면 된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출산 초기 양육비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당 대상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월 27일, 고성군 인구청년추진단과 남해군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부서 직원들이 교류와 화합의 의미를 더하고자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당항포관광지를 방문해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고성군은 남해군에, 남해군은 고성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양 부서 전 공무원이 참여하여 기부를 통해 각 지자체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 상생 발전을 함께 응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양 부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월 26일 고성농협 농산물 공판장에서 ‘2026년 취나물 초매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군은 취나물 경매 진행 상황을 직접 살피며 출하 물량과 가격 흐름을 점검한 뒤 중도매인·농업인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고성농협이 주관한 이날 공판장에서는 총 1,303kg이 출하되어 총11,754천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취나물 kg당 최고 12,600원, 평균 10,000원에 거래됐다. 고성 취나물은 자란만의 온화한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이 풍부하고, 타 지역에 비해 향이 뛰어나고 식감이 부드러워 봄철 대표 나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지난해 고성에서는 하일면, 삼산면에서 70여 농가, 25ha에서 180톤 가량 생산하며, 새고성농협 경매장을 통해 137톤, 863백만 원 판매했다. 배진효 새고성농협조합장은 “우리 조합원들이 정성스럽게 키운 취나물이 좋은 가격을 받아 농가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고성 취나물은 지역 농업인의 정성과 청정 자연환경이 만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오는 2026년 3월 3일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 신청 접수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공공실버주택 1층 입주민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로만 진행된다. 공공실버주택(고성읍 송학로 47-3)은 21형(전용면적 20.63㎡) 60호, 37형(전용면적 36.66㎡) 40호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실 발생 시 바로 입주할 수 있도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예비입주자는 해당 세대수의 40% 이내에서 모집되며, 이번에는 21형 13세대, 37형 14세대를 선발할 계획이며,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입주 순위가 부여된다. 신청 자격은 2026년 3월 3일 기준 △고성군 거주 △만 65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 △소득·자산 보유기준 등 관련 법령에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신청자는 신분증 및 다음 서류를 지참해 공공실버주택 1층 입주민지원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현장 작성 가능) △현 거주지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배우자 분리 세대일 경우 배우자 등본 추가 제출), △주민등록초본(이력포함) △가족관계증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월 26일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에서 장애인이 이용하는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사용자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배상책임보험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동보조기기는 운행 시 보행자와의 충돌 가능성이 높고, 사고 발생 시 상대방에 대한 배상금액도 커 장애인에게 부담이 되어왔다. 이에 고성군은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2025년부터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동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 장애인이며 보험보장 기간은 2025년 9월 1일 부터 2026년 8월 31일 까지 이다.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이며 사고당 최대 2,000만 원(본인부담금 5만 원)까지 보장한다.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전동보조기기를 운행중인 장애인이 피보험자가 되며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험청구방법은 전용상담센터로 사고 문의 및 접수하면 된다. 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안전교육을 통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회장 안화영)는 27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낯선 타국에서 지역 농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조기 정착을 돕고,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개선회원 568명으로부터 기부받은 따뜻한 정이 담긴 작업복 200여 벌을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나눔 대상은 현재 지역 농가에서 근무 중인 64명과 당일 입국한 근로자 8명 등 총 72명이다. 회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의류를 중심으로 선별해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 전달을 넘어, 버려질 수 있는 의류를 재활용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탄소 절감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안화영 회장은 “우리 지역 농촌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윤철)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사·감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안) ▲정관 개정(안) ▲수익사업계획(안) ▲기본재산편입예외 기부금 사용승인의 건 ▲2026년도 추가 지원사업계획(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재단 운영 및 향후 사업 추진과 관련된 주요 안건 6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상정된 안건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로부터 출연받은 재산과 故이성해, 이명란 부부 기탁 부동산을 기본재산으로 편입함에 따라 재단의 재정적 기반이 한층 강화됐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장학 및 교육지원사업 추진 여건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의결됨으로써, 확정된 추가 지원사업을 포함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적 뒷받침도 확보했다. 김윤철 이사장은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의 뜻을 이어 인재육성재단으로 체계를 전환한 이후 두 번째 이사회에서 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6일 합천유통 3층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회장 백문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사업 결산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임원 선출, 협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전자상거래협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온라인 판로 확대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백문기 전자상거래협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협회 운영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영 농업유통과 과장은 “전자상거래협회가 온라인 시장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水려한 합천 농특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이 27일 의령공영버스터미널에서 ‘버스 완전공영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군민 400여 명이 참석해 경남 최초 완전공영제 시행을 함께 축하했다. 출범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공영제 전환 과정에 협력한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 안전운행 다짐 선언, 시승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에 앞서 오전 6시 40분, 완전공영제 시행 첫 버스인 ‘의령 빵빵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오태완 군수는 첫차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반응을 살폈다. 첫 운행을 맡은 강현석(59) 기사는 “민간 소속에서 군 직영 체계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날이라 책임감이 남다르다”며 “경남 최초 완전공영제 기사라는 자부심으로 군민을 안전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날 5년째 첫차로 출근하고 있는 1호 탑승객 홍쌍미(45) 씨는 “버스비가 무료라니 매일 아침 선물을 받는 기분”이라며 “터미널도 깨끗해지고 버스도 새 단장해 이용하기 훨씬 좋아졌다”고 밝혔다. 새벽 운동과 목욕 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27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 GRBIĆ) 주한 세르비아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창원시와 세르비아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향후 실질적인 교류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주한 세르비아 대사관의 요청으로 마련된 첫 공식 만남이다. 이날 네마냐 그르비치 대사는 창원의 우수한 기술력과 산업 기반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특히 '세르비아가 추진 중인 친환경 에너지 정책 속에서 창원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전했다. 이에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기계, 방산, 원전 등 대한민국 제조업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도시로, 세르비아와의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번 방문이 창원과 세르비아 간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