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3월 26일과 27일 관내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생교육에 참여한 영업자 3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와 위반 시 처벌 규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홍보 리플릿도 함께 배부해 관련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만큼, 영업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와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28일 부곡 온천장 일원에서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녕군지부와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제31회 부곡온천축제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 현수막 난립에 따른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알리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군과 경남옥외광고협회 창녕군지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방법과 적법한 게시 절차를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병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함안군은 오는 4월 4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시리즈 1탄 '전국노래자랑 더 스테이지'를 전국투어 첫 공연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창작 초연으로 선보이는 트로트 기반 주크박스 뮤지컬로, 도시에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현실과 꿈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시청 공무원, 버스 기사, 시민 등 다양한 인물들이 ‘노래’를 매개로 서로 연결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극은 감정이 사라진 듯한 무채색 도시를 배경으로, 시장의 ‘전국노래자랑 유치’ 선언을 계기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된다. 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담팀(TF)팀이 행사 유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과 함께, 노래를 잊고 살아가던 사람들이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의 여정을 현실감 있게 풀어낸다. 특히 일상적인 대사와 현대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각 인물의 사연과 변화는 공감을 이끌어낸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음악과 극적인 전개도 관람의 재미로 꼽힌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복지재단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 발굴을 위해 2025년에 이어 2026년 복지시책'복지아이디어'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복지정책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실제 복지시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아이디어를 통하여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한다. 접수된 아이디어 중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이 높은 제안을 선정해 최우수상(1명) 50만 원, 우수상(1명) 30만 원, 장려상(1명)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시범사업 또는 정책 검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공모와 관련한 내용은 진주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갑 이사장은 “현장에서 생활하는 시민의 아이디어가 가장 현실적인 복지정책이므로 참여형 복지 체계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 평생학습관은 4월 1일부터 8일까지 ‘진주-산청 스페셜 1일 체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진주-산청 스페셜 1일 체험’은 진주시와 산청군이 협력해 지역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1년 처음 시작된 이후 상하반기로 나눠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체험 행사는 4월 18일 진주시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진주 시민과 산청군민 가운데 성인을 대상으로 모두 20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되며, 요리·공예·운동 등 총 10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수채화 아카데미 ▲말 인형 가방 장식과 키링 고리 만들기 ▲바른 자세 몸 살림 운동 ▲겉바속촉 뉴욕 르뱅쿠키 만들기 ▲나를 돌보는 힐링 요가 등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진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요리 및 제과·제빵 과목은 컴퓨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하며, 그 외 과목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우주항공청과 공동 주최하는 ‘제24회 한국로봇항공기 경연대회’의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4월 1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본선 대회는 9월 5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로봇항공기 경연대회’는 2002년 처음 시작된 국내의 대표적인 무인항공기 분야 경연대회로, 미래항공 교통과 드론 분야의 기술 저변을 넓히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우주항공청과 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항공·드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며, 공군과 항공안전기술원이 후원한다. 참가팀의 기술 수준과 임무 난이도에 따라 정규 부문과 중급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정규 부문은 ‘수직이착륙 고정익 AAM 기체’를 활용한 조난자 구조 임무를, 중급 부문은 멀티콥터형 드론을 활용한 실내 조난자 탐색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기체 설계, 자율비행, 임무 수행 등 미래항공 분야의 핵심기술을 종합적으로 겨루게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독서 지도와 다양한 독후활동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도담지역아동센터와 상대배움터지역아동센터,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지수들꽃지역아동센터, 호탄동다니엘지역아동센터, 옥봉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교실은 총 10차시로 구성되며, 주제 도서를 함께 읽은 뒤 글쓰기,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과 표현력, 사고력을 기르는 동시에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교실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정서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지난 29일 진주시민정원사협회의 재능기부로 민원실 내 실내정원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진주시민정원사 7명은 민원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일요일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민원실 중앙에 마련된 실내정원을 편안하고 화사한 힐링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기존에 식재된 노후 식물을 제거하고 거름을 살포하는 등 토양을 개선했으며, 연산홍·호접란·수국 등 화사한 봄꽃과 체리구아바·오렌지쟈스민 등 공기정화 효과가 뛰어난 식물을 식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단순히 행정서비스 이용을 위해 대기하던 민원실을 휴식과 소통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전했다. 편안하고 쾌적한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시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진주시민정원사협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감·소통하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대입을 앞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27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2027학년도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8개 주요 대학 소속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수시 및 정시모집 요강과 지원전략을 안내하고, 대학별 지원 유의 사항 및 주요 특징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 일정은 ▲4월 23일 계명대학교를 시작으로 ▲4월 30일 충북대학교 ▲5월 6일 성균관대학교 ▲5월 7일 대구대학교 ▲5월 13일 부산대학교 ▲5월 20일 진주교육대학교 ▲5월 21일 동의대학교 ▲5월 27일 경상국립대학교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 대학 입학사정관이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 학과와 예상 합격선, 학생부 관리 방법, 선발 기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진주교육대학교는 면접시험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모의 면접을 시연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4월 1일부터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지난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진주지구) 내 ‘우주환경시험시설’ 신축 부지의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해 매입한 부지는 국가산단 내 A3-1, 6, 7블록으로 총면적은 3만 8614㎡, 부지 매입비는 약 211억 원 규모이다.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은 다가오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맞아, 향후 10년 이상 예상되는 민관군의 범국가적 위성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총사업비 1337억 원(국비 1126억 원, 시비 211억 원)이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설 내부에는 우주급 부품 및 초소형 위성 시험평가를 위한 궤도·발사 우주환경시험 장비와 위성 지상검증 장비 등이 들어선다. 주관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2028년까지 설계와 공사를 마무리하고, 장비 구축과 시운전을 거쳐 2029년 1분기에 개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진주시는 우주항공산업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 수련관 집회실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7개 동아리와 산청군청소년수련관 제1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제19기 산청군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지역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해 자치기구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특식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축제 형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요리 동아리의 와플 나눔과 핸드메이드 동아리의 소통 게시판 운영을 시작으로 밴드, 방송댄스, 치어리딩 동아리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인증서 및 위촉장 수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으며 발대식 후에는 정기회의를 열어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문화를 만들고 또래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한글 바로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필기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듯한 글씨 쓰기 습관을 기르고 바른 필기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28일 시작으로 총 6주간 매회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초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개별 지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고 글씨 교정뿐만 아니라 한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다양한 활동도 진행한다. 신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손글씨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그램이 올바른 필기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27일 지역 내 교육 및 청년 거점시설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청군의 미래 경쟁력을 책임질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성흥택 부군수 등은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평생학습관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평생학습관은 자격증 취득 과정, 지역특화 프로그램, 산청형 평생학습대학 등 군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농간 생활인프라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산청우정학사를 방문해 학사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앞둔 산엔청 청년 베이스캠프도 점검했다. 청년 베이스캠프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이 모여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핵심 청년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성흥택 부군수는 “각 시설이 본연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이 지역 주민들의 물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산청군에 따르면 시천 정수장 증설 사업을 마무리하고 일일 1500t 규모의 정수 용량을 추가로 확보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 완료로 시천면 일대 주민들의 식수난 해소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재의 물 수요 충족을 넘어 미래 지역 발전을 대비한 선제적 인프라 구축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 실제 정수장 처리 용량의 한계가 해소돼 올해 신규사업으로 최종 확정된 시천급수구역(시천)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다졌다. 이 사업은 그동안 지형적 여건이나 관망 미비로 인해 마을상수도 및 지하수에 의존해 오던 미급수 지역에 지방상수도 관로를 매설하는 게 핵심이다. 충분한 수원이 확보된 만큼 급수구역이 확대되더라도 수량 부족이나 수압 저하 없이 외곽지역 주민들까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청군은 원활한 착공을 위해 실시설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지난 3월 28일 부산교육청 소속 중등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과정을 거제식물원에서 진행했다. 본 연수는 중등장학담당 장학관, 장학사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5-26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거제식물원에 대한 거제시의 홍보를 통해 이루어지게 됐다. 식물원을 관람한 김석준 교육감은 “다양한 열대 식물의 식생과 경관에 대해 놀랍고, 주변에서 접하지 못한 경험을 통해 직원들이 재충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으며 연수과정을 참여한 A 장학사도 “화창한 봄날 이국적인 식물원의 관람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관내 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거제시 관계자(농업지원과장 김성현)는 “관광도시 거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거제식물원을 홍보하기 위해 인근 교육지원청과 전국 공무원교육원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 지속적인 문의가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거제시에서는 지난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중인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