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는 부산-김해경전철 주식회사 BGL이 철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동차 핵심 부품인 ‘냉각송풍기 국산화 개발’을 추진하며 철도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부품 공급 기반 확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냉각송풍기는 전동차 추진제어장치(VVVF 인버터)와 보조전원장치(SIV)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하는 핵심 설비다. 부산-김해경전철은 국내 최초로 도입한 경량전철로 냉각송풍기는 일본 미쓰비시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2024년 냉각송풍기 내부 부품이 단종되면서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돼 냉각송풍기 국산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BGL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철도유관기관 연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난해부터 ‘전동차 추진제어장치와 보조전원장치용 냉각송풍기 국산화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냉각송풍기 국산화와 관련한 세부 사양 분석과 설계, 시제품 제작이 완료된 상황이며 올해 11월까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시제품에 대한 실증 테스트를 진행해 국산화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냉각송풍기 110개를 전량 교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신규 및 5년차 미만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회계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계약연구원 원장이자 네이버 ‘예산회계실무카페’ 부매니저로 활동 중인 조양제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 결산에 이르기까지 회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계 일반 △세출 과목 이해 △지출 절차 △ 감사 사례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과 다양한 사례 위주 교육으로 공직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업무 적용 방안을 제시해 참석 공직자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하반기에는 계약 실무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와 전문성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역량을 지속적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 합천생약가공 영농조합법인 대표 백문기씨가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수상했다. 백문기 대표는 국화와 수국을 활용한 침출차를 개발해 차 산업의 부가가치 상승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여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수상했다. 농식품부에서는 신지식농업인 선발에 그치지 않고 선도 농업인이 후배농업인에게 기술과 경영 지식을 전파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WPL) 등과 연계하여 현장 혁신의 주체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이다. 농식품부는 관련 운영 규정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신지식농업인을 선정하고 있다. 1999년 제도 도입 이후 2025년까지 총 498명의 신지식농업인을 선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16일 반부패 청렴추진단장인 박동식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청렴추진단은 2026년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청렴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사천’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전략, 33개 실천 과제를 마련했고 향후 33개 실천 과제에 대한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4대 전략은 ▲예방청렴 및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반부패 활동 ▲윤리의식과 청렴문화 일상화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 운영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및 부패 대응 등이다. 한편,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박동식 시장을 포함해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정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시정의 근본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가 모범이 되어 청렴 실천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3월 14일, 경주역사유적지구(첨성대, 대릉원) 및 경주월드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경주 역사문화 탐방 및 경주월드 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경주 역사유적지구 내 첨성대, 대릉원 등을 탐방하며 신라시대의 불교예술과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이해하여 역사적 견문을 넓히고,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어 경주월드에서는 공연행사관람, 테마별 어트렉션 놀이기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체험하며 청소년들에게 문화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첨성대의 과학적 의미를 알게 되니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졌고, 문화유산의 위대함을 느꼈다.” 라고 했고, 또 다른 청소년은 “경주월드에서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타면서 스트레스도 사라졌다.” 라고 말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역사유적지 탐방으로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아끼고 보존해야 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고,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대중문화를 경험하며 정서적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지원 연계를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고성읍 일원에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 일상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쉽게 접하고, 필요시 신속하게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도록 추진됐다. 이에 센터는 청소년과 보호자의 이용 빈도가 높은 편의점과 식당 등의 업소를 대상으로 센터 안내와 홍보물 배치 활동을 했다. 특히 매장 내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휴지케이스 형태의 홍보물을 제작․배치하여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센터 정보를 접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위기청소년을 발견하고 보호하는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의 위기 상황은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공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센터를 알리고, 위기청소년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지난 2월 9일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247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려운 기존의 버스정류장 등 공공시설물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주민들이 생활 속 안전 시설물에 대해 편리하게 주소 파악을 하도록 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을 통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성군 내 247개 버스정류장에 사물주소판이 설치됨에 따라, 군민들은 구조, 범죄 신고 및 각종 생활민원의 위치 안내가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난 2024년 관내 택시승강장, 무더위쉼터 등 59곳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향후 군민 안전과 생활편의를 위해 지진옥외대피장소, 전기차충전소 등에도 사물주소판을 확대 설치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제공이 가능해져 신속한 대응과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성을 담은 도로명주소 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이 운영하는 나누美가족봉사단은 3월14일 환경보전과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기 위한 ‘패밀리 그린스타트데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율천초등학교 주변 도로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나누美가족봉사단 회원 3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쓰담달리기(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나섰다. 특히, 줍깅 활동을 통해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나누美가족봉사단 정세연 회장은 “가족과 함께 환경활동에 참여하면서 일상 속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봉사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민생활과 정영랑 과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나누美가족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개천면, 대가면 내 10년 이상 지나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1,923개를 무상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과 함께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장기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면서 탈색되거나 훼손되어 주소식별이 어려워지는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다. 또한 도시미관 저해 요인으로도 지적되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고성군은 2023년부터 하이면, 상리면, 영현면, 영오면, 구만면, 회화면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개천면, 대가면을 대상으로 교체를 진행했다. 향후 다른 읍면도 연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노후 건물번호판을 정비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가독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도로명주소 시설물 유지·보수에 적극적으로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월 18일부터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의견 제출을 4월 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군 전체 270,667필지로 그 중 사유지는 190,448필지, 국공유지는 80,219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의견제출서를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감정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4월 29일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최종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고성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평균 0.68% 상승해 개별공시지가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간 내에 열람과 의견 제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4일 의령 야베스 목장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주말 목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간 유대관계를 높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과 가족 등 17명은 목장 치즈와 피자 만들기, 동물 먹이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과체험역량강화활동, 자기개발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4~6학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수학, 영어, 댄스, 미술, 일본어, 탁구 등 평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지난 13일 거제고현초등학교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365 불법광고물 정비기동대’와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요원이 참여해 통학로 주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거제고현초등학교에서 거제시청 구간을 이동하며 광고물을 직접 정비하고 학교주변 불법·유해 광고물 근절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이날 캠페인은 교육지원청이 주관한 교통안전 점검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통학로내 안전저해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민·관 협력 활동으로 진행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실시된 교통안전 점검과 함께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14일 ~ 3월 15일, 2일간 정책 기초교육 “Youth 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정책 기초교육 “Youth 체인지메이커”란 변화를 만드는 청소년이라는 말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갖고 청소년참여기구 53명의 청소년들이 전문교육에 참여했다. 체인지메이커는 전국 교육청(교육지원청)에서 민주시민교육으로 활성화되어 있으며, 현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연령대별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거제시 내 청소년 관련 정책(청소년 정책토론회, 주민참여예산제 등)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초교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3년부터 청소년 스스로 자율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변화를 실천하고자 “Youth 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5명이 직접 테이블 퍼실리테이터 사전교육을 활동 전날 받아 활동 당일 테이블마다 배치되어 역할에 충실히 이행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상남도와 함께 산불예방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 14일 토요일 오전 고현근린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민기식 거제 부시장을 비롯해 이정률 거제소방서장, 추양악 거제시산림조합장, 의용소방대원, 산불방지인력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공원 이용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 및 산불 예방 수칙 안내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민기식 거제 부시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시민들께서도 산불 예방 수칙을 준수해 산불 방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예방 홍보 확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3월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실장 등이 참석해 올해 청렴정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시책들을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를 분석하여 거제시의 취약부분을 개선코자 마련된 2026년 주요 청렴시책을 설명했다. 주요 시책 10개는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핵심과제로 구성했고, 그 외에도 외부 체감도와 내부 체감도를 개선하고 나아가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마련하고 추진 의지를 다짐했다. 변광용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렴 등급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올해도 청렴 거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의 2026년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년도와 같이 하반기에 실시되는 내·외부 체감도 설문조사와 시가 추진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