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28일 시장실에서 2025년 민원행정 우수부서 및 하반기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실무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부서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하반기 민원 마일리지제(법정처리기간 단축) △하반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분야별 주요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분야에서는 노인장애인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으며, 보건위생과(우수)와 허가과(장려)가 그 뒤를 이었다. ‘2025년 하반기 민원 마일리지제’ 분야에서는 허가과 황철환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민원지적과 황진화(우수), 지역경제과 조윤재(장려) 주무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에서는 여성가족과 이혜선 주무관이 최우수, 부북면 박예찬·노인장애인과 원서윤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안 시장은 민원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회장 박임수)는 28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강의실에서 대의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지도자들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임수 회장은 “농촌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도자들은 우리 지역 농업의 중심에서 농업인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행정에서도 함께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 농업인 교육 확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는 ‘깨끗한 들판 만들기 활력화 사업’을 통해 영농폐기물과 농약병 수거 등 농촌 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저탄소 농업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026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착한 선결제 추진계획’을 수립, 설 연휴 이전 관련 예산의 30%를 선결제한다고 28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는 공공부문이 앞장서 가용 예산을 선결제 및 당겨 집행해 위축된 민간 소비를 진작시키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 경제 활성화 운동이다. 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를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동 등 전 부서의 기관운영업무추진비와 부서운영업무추진비 등을 오는 3월 말까지 선결제할 계획이다. 아울러 야근 근무자 등을 위한 급량비 역시 지출 주기를 기존 월 단위에서 2주 단위로 단축하는 당겨집행을 통해 현장의 자금 회전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특정 업체에 예산 집행이 편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부서별로 2~3개 업체를 필수 배분하도록 했으며, 코로나19 이후 회복이 더딘 영세 식당과 착한가격업소를 우선 선정해 지역 상권 전반에 골고루 온기가 전달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8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교육실에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대학교수와 박물관·미술관 전문가 등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10명과 당연직 공무원 1명 등 총 11명으로 꾸려졌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미술관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미술관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고(故) 이성자 화백의 예술혼이 담긴 376점의 기증 작품을 바탕으로 설립된 진주시의 매우 소중한 문화자산이자 대표적인 공공미술관”이라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운영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든든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관 10주년을 맞은 이성자미술관은 『한국 채색화의 흐름』특별기획전을 비롯한 수준 높은 전시를 통해 누적 관람객 13만 4천 명을 돌파하며 서부경남을 대표하는 중심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설전시 재편과 채색화 특별전, 여성 작가 기획전 등 진주만의 색깔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인 롯데몰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롯데몰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진주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방·가스·전기 분야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화재 취약 요소와 가스·전기 설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펴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또한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문화활동 캠페인을 펼쳐 이용객들에게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시는 설 연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지금의 행정은 중심이 ‘기관’에서 ‘군민’으로 이동하고 있다. 합천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직접 소통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행정 혁신과 현장 중심 규제 개선을 통해 군민 생활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가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 실현 합천군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행정 운영의 기본으로 삼아 군민 참여 기반의 군정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소통 창구가 ‘2026 군민과의 대화’다. 합천군은 2026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있다. 이 자리는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검토 가능한 사안은 행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군민과의 대화 과정에서는 생활 밀착형 민원과 지역별 요구 사항이 집중적으로 제기되며, 이를 통해 행정이 현장의 목소리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영산면사무소에서 2026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제1차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효과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올해 특화사업으로는 ▲똑똑이 돌봄이웃 결연 및 명절 생필품꾸러미 지원 ▲행복나눔 사랑의 실버카 지원 ▲사랑가득 반찬 나눔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복날삼계탕 지원 등 계절별, 대상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조명구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위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복지 방향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달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회근 영산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복지 그늘이 없는 영산면을 만들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협의체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 복지 현안 및 취약계층 지원 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회의는 신봉근 읍장과 정철권 민간위원장 취임 후 첫 정기회의로,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체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신봉근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의 중심축”이라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창녕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철권 민간위원장은“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이 이어지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협의체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최근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7일부터 추운 날씨 속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방한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관내 폐지 수집 어르신 26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방한키트는 ▲침구세트 ▲핫팩 ▲아이젠 ▲양말 등 겨울철 필수 방한용품 8종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수칙 안내와 생활 실태를 파악했다. 또한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위한 복지제도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성낙인 군수는“이번 방한키트 지원이 한파 대응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 새마을부녀회는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창녕군새마을회 황영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읍·면부녀회장과 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창녕군 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의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 성과를 보고했으며, 2026년에도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봉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각 읍·면 부녀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서로를 믿고 단합된 모습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는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창녕군새마을회 황영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읍·면문고회장과 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의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한 해 동안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새마을문고는 피서지 문고 운영, 경로당 및 아동 대상 독서 프로그램, 도서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과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해 온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2026년에도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선임된 회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회장을 선임하는 등 임원 구성을 마무리하며 2026년도 조직 운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정기총회 기념품으로는 강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우스 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에서 재배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26일 시설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산실무 및 공사감독 능력 향상을 위한 ‘시설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예산실무와 설계도서 작성 및 해석으로 업무 능력을 배양하고 공사감독자의 직무능력 향상으로 견실시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예산 편성 및 집행 실무 △건설공사 단계별 감독 역할 및 주의점 △건축물 철거 등 분리 발주 분야 △토목 관련 용어 정리 및 감사지적 사례 등 실무에 필요한 핵심 주제로 구성됐으며,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제고를 위한 설명도 포함됐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직무교육과 건설교통과장 주재 시설직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직원의 기술력 강화와 실무 지식 공유,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업무 전문성 확보로 행정 신뢰도와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삼랑진읍 생활개선회는 지난 27일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활동 계획 수립 등을 위한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추진할 봉사활동과 선진지 벤치마킹 등 주요 사업계획과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했으며, 신규 회원을 소개하고 환영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해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애 회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활기차고 역동적인 생활개선회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삼랑진의 발전과 더불어 성장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설수정 삼랑진읍 부읍장은 “삼랑진읍 생활개선회 연시 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농촌 지역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생활개선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농업인 조직으로,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정체성 강화를 위한 활동을 비롯해 선진 농촌 현장 견학, 지역사회 봉사활동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새 임기를 시작하는 아동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 결산 보고 및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36명의 아동위원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아동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박진희 회장은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아동위원들과 함께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존중받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시는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며, “현장에서 아동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아동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위원들이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읍면동별 2명씩 총 36명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제시협의회는 27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적십자사 경남지사 및 봉사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5년 활동 영상 시청 △모범 회원 표창 △적십자 장학금 전달식 △협의회 운영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기식 부시장은 “봉사회원 여러분은 어려운 순간마다 가장 먼저 손을 내밀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해주는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봉사회의 마음이 닿는 곳마다 희망과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미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적십자사 봉사회가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적십자사봉사회 거제시협의회는 올해에도 소외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