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가족센터는 2월 한 달간 신안공공실내놀이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안공공실내놀이터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산청군 신안면 원지로 6-6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 1층에 조성됐다. 놀이공간은 신체놀이존, 역할 놀이존, 트램플린, 암벽등반, 수유실(아기쉼터) 등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창의적인 놀이를 돕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신청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는 2018년~2026년생 출생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 1명당 아동 2명까지 이용(단, 형제·자매의 경우 보호자 1명당 아동 3명까지)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며, 월요일과 공휴일 및 법정공휴일(단, 어린이날 제외)은 휴관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규 이용자는 신청서 작성 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은 1일 1회, 최대 120분(2시간)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예약 인원에 따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산청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 중 10만원을 기부하고 이벤트에 당첨될 경우, 기부금 전액에 대한 세액공제(10만원)와 기본 답례품(3만원), 여기에 산청 지리산 곶감(3만원)이 추가로 제공돼 총 16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산청 지리산 곶감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며, 추첨 결과와 영상은 산청군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아울러 2026년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분에 대해 44%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20만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포함해 총 20만 4천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부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29일 차황면 방문을 끝으로 ‘2026년도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순방’일정을 마무리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군정에 한층 더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읍면 순방은 군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군민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별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농업 △복지 △안전 △교통 △정주여건 개선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 군수가 직접 설명하고 즉각적인 검토를 지시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 행정을 펼쳤다는 평가다. 산청군은 이번 읍면순방을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추진 가능여부 검토 △부서별 후속조치 △단기해결 가능사항 즉시 시행 △중장기 계획 반영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 건의 접수에 그치지 않고, 처리결과를 주민에게 공유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순방기간 동안 “군정의 방향은 행정이 아닌 군민의 삶에서 나와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29일 새 정부 국정과제와 2027년도 정부예산 편성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국도비 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경남도 정록환 재정협력관과 한국공공자치연구원 허윤정 연구위원이 강사로 초청돼 실무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정록환 재정협력관은 정부예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편성 시기별 대응방법, 예산 심의 과정의 이해, 설명자료 작성 기법, 국비 확보 단계별 핵심 전략 등 실무 노하우를 현장감 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2월부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논리를 보강한 뒤,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국회를 대상으로 국도비 확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산청군은 매년 국도비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정부 정책 흐름을 선제적으로 읽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치유농업서비스 접근성 제고와 신뢰성 확보를 위해 올해 농촌진흥청이 처음 시행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관내 2곳이 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는 치유농업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시설·환경과 전문 인력, 체계적인 운영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시설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숲속애 치유농장, 뚝딱뚝딱공작소는 치유농업 활동에 적합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전문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치유농업 서비스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인증제 시행 첫해에 2개 시설이 동시에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둔만큼, 우수 치유농업시설을 중심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산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기반 치유농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창녕군 치유농업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유농업시설 육성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29일 군정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를 열고, 청정자연에서 누리는 통합돌봄‘모두가 안녕한 창녕’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실행계획 수립 ▲통합돌봄 시책 추진 관련 심의 및 자문 등을 담당하며, 지역 주민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에서는 지역 내 관련 분야 전문가 25명이 위촉됐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서를 심의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연계 서비스 계획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주민 개개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통합적으로 지원할 기반을 마련했다. 성낙인 군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은 필수적”이라며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협력망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자원의 유기적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과 군민 중심 서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재자)가 지역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체계적인 경력 설계를 돕기 위해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구직 여성들이 자신의 적성을 이해하고 고용동향에 맞는 구직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구직자의 취업 준비도에 따라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진로 탐색을 통해 새로운 경력을 형성하고자 하는 여성을 위한 새일스타트과정(5일, 20시간), 과거 경력을 바탕으로 빠른 사회 복귀를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새일플러스과정(3일, 12시간)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제한 요건이 폐지되어 취·창업이나 이·전직등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져 지역 여성들의 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참여자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풍성하다.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구직활동 인정, 수료증 및 기념품 제공 등이 이뤄진다. 특히 수료 후에는 전문 상담사의 취업 알선은 물론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에 우선 연계되어 안정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원예활동을 통한 정서 함양과 거제섬꽃축제 국화분재 전시 활성화를 위해 국화분재연구회 신규 회원을 3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화분재연구회는 국화분재 재배와 분재기법 연구를 중심으로 전시 활동, 교육, 회원 간 기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거제섬꽃축제 참여를 통해 국화분재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왔다. 이번 신규 회원 모집은 국화분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보자도 체계적인 교육과 선배 회원들의 지도 아래 국화분재 재배 및 관리 방법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회원들은 정기 모임과 실습 교육, 작품 전시 참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재배 역량을 키우고 전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국화분재는 오랜 시간 정성과 인내가 필요한 예술 분야인 만큼,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국화분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거제 지역 분재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규회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대통령 별장이 위치한 섬 저도(猪島)가 2026년 2월 2일, 새해 들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도는 2019년 민간 개방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돼 온 관광지로, 대통령 휴가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자연환경을 간직한 섬이다. 저도 방문객은 궁농항에서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출발하는 유람선을 이용해 입도하게 되며,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은 휴무일로 지정돼 운영하지 않는다. 섬 내부에는 대통령 별장을 중심으로 인공 백사장, 전망대, 정원형 휴식 공간, 숲길 탐방로 등이 조성돼 있다. 해송과 동백나무 군락, 장기간 자생해 온 대형 수목이 잘 보존돼 있으며, 일제강점기 군사시설의 흔적도 남아 있어 자연경관과 근현대사의 흔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남해의 해안선과 거가대교를 조망할 수 있고, 완만한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저도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저도는 대규모 개발 없이 관리돼 온 섬으로, 자연친화적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제시는 이번 2026년 첫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품과 제수품의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품목은 성수품인 농산물(배추, 무, 사과, 배, 양파, 마늘, 감자)과 축산물(소·돼지·닭고기)로 ▲원산지 거짓 표시 ▲위장 판매 ▲박스 갈이 등의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 표시를 하면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고의적인 위장 표시나 혼동을 초래하면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아울러 경미한 위반 사항은 계도 조치로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점검하겠다”라며 “명절 기간은 물론 평소에도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농기계 임대료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결제 수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함양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상품권을 충전한 뒤, 임대사업소에 설치된 모바일 정보무늬(QR코드) 결제 또는 카드형 상품권 결제 방식으로 농기계 임대료를 낼 수 있다. 이번 결제 방식 도입은 기존 고지서 납부 방식으로 인해 발생했던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임대료 납부 절차를 간소화해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지역화폐 사용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함양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총 4개 권역에서 78종, 400대의 농기계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농기계 임대 관련 문의는 ▲중부권 ▲북부권 ▲남부권 ▲서부권 등 각 임대사업소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하동군이 민간과 손잡고 대규모 기계화 차밭을 조성하는 한편, 생산된 녹차의 품질 고급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하동군은 지난 29일 오후 2시, 군수 집무실에서 지리산화개명차영농조합법인(대표 김민구)과 ‘대규모 차밭 조성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개면 삼신리(법하들) 일원에 4.7ha(약 1만 5000평) 규모의 생산형·기계화 차밭을 조성하여 연간 1천 톤 녹차 생산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와 더불어, ‘친환경 품질 인증’과 ‘지역 수출 기여’를 명문화하여 사업의 내실을 다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에 따르면 하동군은 차밭 조성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 절차와 기반 시설 확충,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하고, 법인은 자본 투자와 묘목 식재, 현대화된 생산 시스템 구축을 책임진다. 또한 지리산화개명차영농조합법인은 조성된 차밭에서 생산되는 찻잎에 대해 반드시 친환경 인증(유기농산물)을 획득·유지해야 하며, 가공·유통 시 ‘(재)하동차·바이오진흥원 하동녹차가공공장’을 우선 이용해야 한다. 아울러 생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 28일 연천마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공사와 풍정저수지 위쪽 도로 확포장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 단계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실시설계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설계를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실시설계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일정, 공사 시행 시 예상되는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주민들은 현장 여건을 반영한 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특히 주민들은 실시설계 단계에서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하려는 시의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농기계 이동과 차량 통행 시 불편이 컸던 구간이 개선될 것이라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와 공감을 나타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여건에 맞는 설계를 추진하고,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주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오는 2월부터 이주직원 가족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고용률 제고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 창업지원 및 채용[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대상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우주항공청 이주직원과 동반이주한 가족(배우자 및 자녀)으로 개청 후 최초 전입일 이전 2년 이상 계속하여 타시군구에 거주하다 사천시로 전입한 경우이다. 창업지원 사업은 이주직원 가족이 창업한 경우 임차료 및 재료비 등 소모성 사업비나 관내 주민 채용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연 최대 1,000만원으로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창업까지 포함 적용된다. 이와 함께 추진하는 이주직원 가족 채용[근속] 장려금 사업은 이주직원 가족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채용 장려금(근속 6개월 후 300만원, 12개월 300만원)을, 해당 중소기업에 취업한 이주직원 가족에게 근속 장려금(근속 6개월 후 200만원, 12개월 300만원)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우주항공 개청 이후부터 2025년까지 지급된 창업비 또는 인건비에 대하여 증빙서류 제출 시 소급하여 지원가능하며, 사업신청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 세무과는 지난 1월 28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세무업무 담당자 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무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세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세무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내용은 지방세 세목별 주요 내용과 차세대지방세시스템 활용, 지방세 제증명 발급 및 주요 세무민원 처리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일선 행정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의 역량은 곧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무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