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민정원사협회는 지난 24일 봄을 맞아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지였던 초전공원 일원에서 정원 유지관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회 회원들은 초전공원 내 주요 정원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마른 잎을 정리하고 수목의 죽은 가지를 솎아내는 등 쾌적한 정원 경관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로써 박람회의 여운이 남은 초전공원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일상 속 쉼터로 새 단장했다. 진주시민정원사협회는 ‘진주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과정’을 통해 배출된 시민 정원사들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앞으로도 지역 내 정원 유지관리와 정원 교육·해설 등 다양한 활동을 단계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주체가 돼 정원을 가꾸는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정원문화를 정착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봉사해 온 협회의 활동이 공공정원 관리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KB금융그룹이 추진한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프로젝트’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미술 감상과 체험을 결합한 교육형 프로그램 참가자를 3월 25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KB금융그룹이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문화공헌 사업으로, 한국박물관협회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보다 부담 없이 미술관을 찾고, 미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자기, 그림〉’은 초등학생과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화가들의 도예 작업을 중심으로 자기를 조형적 사고와 회화적 표현이 확장된 예술 매체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매회 ▲작품 감상을 통해 이성자 화백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감상 활동 ▲화가들의 도예 작업 사례를 살펴보는 주제 탐색 ▲도자기 페인팅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감상과 체험을 연계한 과정을 통해 회화와 도자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결합한 복합 산림복지시설로 조성돼 우수한 시설과 운영 사례로 국내외 기관의 벤치마킹(Bench-marking) 성지로 인기를 모으는 등 산림 복지 문화의 선도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 레포츠 시설 ▲정원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산림 복지 기능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유기적으로 결합해 휴식과 체험, 교육, 놀이, 치유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산림 복지 모델(Model)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각 시설이 개별적으로 운영되는 방식이 아닌 통합된 공간으로 조성돼 이용의 편의성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주목을 받고 있다. ▶ 국내외 벤치마킹 등 현장 방문 잇따라 개장 이후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는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의회 관계자들의 벤치마킹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경기도 동두천시를 비롯해 충북 충주시의회 등 다양한 지자체와 기관에서 관계자들이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사례와 프로그램(Program)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의 영남권 순회전시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수 공예 작품을 비수도권 지역에 기획 전시 형태로 선보이는 국책 사업이다. 진주시는 영남 지역의 문화예술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역량을 인정받아 영남권 전시 대상지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39일간 ‘진주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에서 열린다. 근대 문화유산인 차량정비고의 역사적 공간미와 현대 공예의 조화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의 주제는 ‘영남율려(嶺南律呂): 영남의 자연, 사람, 공예에 깃든 맥동의 소리’이다. 홍지수 큐레이터(Curator)가 기획을 맡아 영남의 풍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참여 작가 30명 내외, 작품 70여 점이 출품되는 대규모 행사로, 개막식과 작가와의 대화, 체험 워크숍(Workshop)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의 연도별 결산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재정자립도는 큰 변동 없이 유지하면서 국·도비 확보액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산 자료는 회계연도 동안 실제로 시 금고에 수납된 세입과 지출을 정리한 자료로, 시의 실제 살림 규모와 재정 운용의 결과를 가장 객관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자료다. 이에 따르면 진주시의 국·도비 확보액은 2018년 3243억 원에서 2025년 7392억 원 규모로 약 2.2배가 증가했다. 이는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시가 꾸준히 행정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같은 기간 진주시의 자체 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 또한 2018년 2753억 원에서 2025년 3373억 원으로 완만하게 늘어나 기초 재정 여건을 뒷받침했다. 한편, 진주시의 결산 기준 재정자립도는 2018년 18.15%에서 2025년 18.63%를 기록하며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2023년에 눈에 띄게 하락한 것은 국세청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법인세를 환급하면서, 진주시도 법인지방소득세를 환급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과정 심화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화 과정은 지난해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후속 심화 교육으로,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총 6회, 24시간(1일 4시간) 과정으로 사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됐다. 강의는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유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전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강서대학교 외래교수 등을 역임한 이경남 박사가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이 박사는 역사학, 전통문화, 동양철학, 양명학, 한문,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를 이어온 전문가로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과정은 ▲사천 지역의 인문환경과 역사적 배경 이해 ▲사천의 인물·문화·서예 등 문화자원 이해 ▲근현대 사천 인물과 지역문화의 현재와 미래 조망 ▲‘사천이야기’ 콘텐츠를 활용한 강사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지역 고유의 스토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시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 인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1992년 '경상남도 생활수준 및 의식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제35회를 맞이한다. 조사 대상은 사천시 관내 표본 80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면접조사로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보건, 가족·가구, 환경, 안전, 사회 등 5개 분야 49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경상남도 공통항목 46개 외에도 사천시 특성항목으로 △사천사랑상품권 이용에 대한 견해 △여성친화도시 인식 및 중점 추진 분야 △초고령사회 대응 방안 3개 항목을 포함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잠시 시간을 내어 정확하게 응답해 주시면, 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대밭고을 영농조합법인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류대상에서 ‘담디오리지널(The Original)’은 우리술 약주/청주 부문 대상, ‘담브리즈(Breeze)’는 우리술 기타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며 품질과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2014년 시작된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로,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과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 수준의 술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한 상업적 성과를 넘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전통주 계승 측면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대밭고을 영농조합법인은 사천의 청정 대나무 숲에서 채취한 대나무 수액을 주원료로 활용해 차별화된 전통주를 생산하고 있다. ‘담디오리지널(17도)’은 물을 사용하지 않고 햇쌀과 누룩만으로 빚어 깊고 맑은 풍미를 자랑하며, ‘담브리즈(23도)’는 대나무의 청량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과하주로 묵직한 바디감과 깔끔한 여운이 특징이다. 강태옥 대표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 동서동 건강위원회는 지난 24일 대방노모당을 방문해 경로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건강택견체조뿐만 아니라 간단한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병행하여 경직된 몸을 이완하고 일상 속 부족했던 신체 활동을 보완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신현호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행복서비스'는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택견체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도 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가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인력양성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 인재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연구개발과 교육, 국제협력까지 아우르는 종합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학관 협력으로 현장형 인재 양성 기반 구축 사천시는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전략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활성화하고,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 배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한 글로벌대학사업은 이러한 정책의 중심축으로,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운영과 사이언스파크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상국립대 글로벌대학사업… 항공우주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2023년 11월부터 2028년 2월까지 5년간 추진되는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은 총 1530억 원(국비 1000억 원, 도비 300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운면 예구항 및 공곶이 일원에서 개최된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행사장 내 관광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방문객 환대 캠페인(Feel Geoje!)을 운영했다. 시는 이번 수선화 축제에 방문할 관광객에게 수선화 축제 이외의 거제시 관광지에 대한 홍보 활동을 위하여‘바람의 언덕’, ‘외도 보타니아’, ‘매미성’ 등 관광지 리플릿 자료와 이미지 사진 등을 홍보부스에 전시하고 관광객 대상 '관광서비스 조사'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관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외지역 관광객에게 거제시 대표 관광지를 모티브로 제작한 △마그넷과 키링, △동백비누, △거제시 재활용 가방 등의 다양한 관광 기념품을 증정하여 수선화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의외의 기쁨을 주었다. 거제시 관광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 방문해주신 다수 관광객들의 캠페인 참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문을 통해 조사된 관광객들의 의견을 거제시의 관광발전 정책과 방향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가 지난 2026년 3월 개최된 전국 단위 관광박람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관광홍보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거제시는‘2026년 경남관광박람회(3.19.~3.21.)’와‘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3.19.~3.22.)에 참가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먼저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도내 66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201개 부스가 운영된 경남관광박람회에서는 거제시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수선화 모종 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같은 시기 개최된 수선화 축제에 대한 홍보와 함께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친환경·힐링 관광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같은 날 서울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는 ‘우수부스 시상’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두 번째 성과를 거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했으며 거제시는 설문조사 이벤트와 룰렛이벤트를 통하여 다양한 관광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홍보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 활동 닉네임 ‘시골토끼’등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하여 거제의 봄철 주요 관광명소인 수선화 축제와 연계 및 거제의 봄철 미식여행지와 관광자원을 투어하고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21일, 예구항에서 열린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개막식과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공곶이 수선화 축제 현장의 행사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홍보부스를 방문했으며, 드넓게 펼쳐진 수선화와 예구항 바다의 풍경을 보고 카메라에 담았다. 이후 파노라마 케이블카에 탑승하여 아름다운 거제의 자연풍경을 감상했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지심도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유람선을 타고 지심도를 관광했으며, 이후 바람의 언덕과 인근 카페에 방문하여 바다를 향해 열린 완만한 초원 언덕을 거닐며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일명 ‘인생샷 찍기’에 몰두하며 본인의 활동 플랫폼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는 제22회 김해시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해시공예품대전은 독창적인 공예품 개발과 지역 공예산업 육성에 기여해 왔으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김해시 위상을 높이는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김해시 소재 학교 재학생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타 시군에 있더라도 출품이 가능하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 6개 분야이다. 출품은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하되 세트화·시리즈화된 작품은 전체 수량 15점 이내까지 가능하며, 동일 작품 내 디자인·규격·색상이 같은 작품은 3점 이내로 제한된다. 원서는 5월 6일부터 7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사)김해도예협회 사무실(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25)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실물 접수는 5월 18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공예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5월 21일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당선작을 발표한다. &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해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선발된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해 유형별 사례 중심 안전교육 ▲산업보건 및 사고 예방 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손재희 진주제일병원 예방의학과 전문의와 오태훈 진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이론 강의와 심폐소생술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진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은 사전에 준비할수록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여자 스스로가 안전관리의 주체가 되어야 함을 당부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이 각자의 일터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이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안전수칙 이행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