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전통 발효 식품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통 발효 식문화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전통 발효 식문화 교육’은 전통 장 문화의 역사와 가치란 주제로, 이론 교육과 함께 장 담그기, 맛간장 만들기, 장을 활용한 소스 만들기 등 실습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는 진주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사무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방법은 현장 방문 접수를 시행해 교육 전반에 대한 운영과 당부사항을 충분히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은 우리 음식의 맛과 정체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오랫동안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져온 기본양념”이라며 “전통 발효 식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가족센터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진주시 소속 아이돌보미 160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돌봄 제공과 복무규율 준수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담회는 돌봄 서비스 질을 높이고 이용자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집담회는 단순한 전달식 강의가 아닌, 돌봄 현장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토론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 안전사고 예방 ▲돌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응 방법 ▲아이돌보미의 역할과 책임 ▲복무규율 준수의 중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무엇보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과 의견을 나눔으로써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돌봄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아이돌보미들은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유형을 사전에 인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행동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문화 인재 양성으로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예술 교육을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생활 문화의 확산과 시민의 문화 역량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교육을 추진 중이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시설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교육 거점을 확대하고,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우리동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해 문화예술 단체의 다양한 프로그램 연구개발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진주시 시민뮤지컬단 '하모니컬'’, ‘진주실크-고이 입어 나빌레라’ 등 8가지 프로그램에 650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올해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지원 규모를 늘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교육프로그램 연구개발 및 전문가 자문 등 지원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원도심에 위치한‘진주문화제작소’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청년문화학교’를 운영하여 음악, 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부산지역 이사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의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활성화 방안과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김종욱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회장,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구자신 쿠쿠그룹 회장, 김성태 동일조선 대표이사, 고영립 화승 회장, 허맹 행성사 회장,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 등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첫발을 뗀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가 청년들에게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심어주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포럼’ 등 재단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의 내실화와 K-기업가정신의 국내외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등 참석 이사들은 “진주 K-기업가정신 확산을 통해 진주시는 이미 국내에서 그 의미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6일 MBC컨벤션 진주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진주시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에서 2025년 사업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을 심의했고, 2부는 진주시복지재단에 300만 원의 성금 전달과 영유아 보육을 위해 노력해 온 보육 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김숙경 회장은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올바른 가치관 교육과 세심한 보살핌으로 아이들과 부모 모두 행복하고, 신뢰받는 보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격려사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이들의 보육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보육 교직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부모는 믿고 맡길 수 있고, 보육 교직원들은 보람되고, 아이들은 행복하게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진주를 만들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아동 학대 예방 및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아동의 정서 함양을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경우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1억 원을 포함한 총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상평일반산업단지 내 노후 방지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상반기 중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하반기 내 지원을 완료할 계획으로, 지원 규모는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하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환경시설 설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설 연휴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과 현장 근무반을 운영하는 등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각종 재난·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민원 현장 근무반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설 연휴에 시민의 안전확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종합상황실’에는 총괄지원반을 포함한 6개 분야의 91명이, ‘생활민원 현장 근무반’에는 쓰레기 기동 청소반을 포함한 8개 분야의 117명이 근무해 설 연휴기간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각종 재난·사건·사고 예방 ▲물가안정 및 체불임금 해소 대책 ▲주민 불편 해소 ▲따뜻하고 검소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 모두 6개의 추진 분야와 세부 계획이 포함돼 있다. 먼저, 시는 설 연휴 각종 재난·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 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주요 간선도로변의 도로 정비와 가스·전기 시설의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도시 환경 제공을 위해 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생활쓰레기(종량제 봉투,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은 15일과 17일 설날 당일은 수거하지 않고 이 외 연휴기간 중에는 평소와 동일하게 정상 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민원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아울러, 주민, 유관단체 등 자발적인 참여로 읍면동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불법방치, 적체된 폐기물 수거 및 캠페인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내방객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쓰레기 배출 시간과 분리 배출 요령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설 연휴기간에 시민들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 △ 온기가 감도는 따뜻한 명절 △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 빈틈없이 편리하고 행복한 명절 등 4개 분야 20개 대책으로 구성됐다. 특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운영되며, 부시장을 중심으로 11개 부서 총 119명의 직원이 근무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첫 번째로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합동 지도·점검반을 운영하여 설 성수품목 물가를 중점 관리하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가스 및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27개 LPG 판매업소가 참여해 윤번제 영업을 실시하고,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두 번째로 ‘온기가 감도는 따뜻한 명절’ 대책을 추진한다. 명절에 상대적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일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일제 발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체납액 집중 정리에 나선다. 시는 그동안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발송하던 체납고지서를 올해부터 발송 횟수를 3회로 확대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납세자가 체납 사실을 잊지 않도록 수시 안내하여 납세 의식을 깨우고, 고의적인 납세 회피를 차단하겠다는 시의 적극적인 징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고지서 발송 대상은 과태료, 과징금, 사용료 등 세외수입을 체납 중인 개인 및 법인 총 3,964명(10,402건, 42억 4,800만 원)으로 시는 고지서 발송과 함께 자진 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납세자 편의도 함께 고려할 방침이다. 반면, 고지 이후에도 납부 의사가 없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금융자산 및 매출채권 압류, 부동산·차량 압류 및 공매,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하며 가용한 행정력을 총 동원해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 징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지난 4일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손영순 소장이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가 수여하는 ‘아름다운 세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름다운 세월상’은 여성폭력 현장에서 10년 이상 헌신하며 피해자의 곁을 지키고, 제도적·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낸 활동가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손영순 소장은 지난 10여 년간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를 이끌며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긴밀한 상담과 지원은 물론, 사건 처리 과정 전반에 걸친 문제 제기와 제도 개선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역사회 내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로를 넘어 거제YWCA성폭력상담소가 축적해 온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상담소는 전성협이 2004년부터 운영해 온 ‘성폭력 사건 수사·재판 시민감시단’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관할 지역 내 수사 및 재판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해 왔다. 시민감시단은 성폭력 사건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기 위해 피해자 인권 보장에 기여한 사례(디딤돌)와 2차 피해를 야기한 사례(걸림돌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음식점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주방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2026년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주방의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시설(환풍기 포함) 및 주방 기기 등의 청소·도색·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자부담 15%를 포함해 업소당 최대 200만원(지원금 170만원, 자부담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가스레인지, 환풍기 및 냉장고 등 시설교체비용은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영업 중인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이다.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거나, 지방세 체납 업소 등은 제외된다. 시는 접수기간 이후 심사과정을 거쳐 30개소 내외를 음식점을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13일 금요일까지 거제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려운 여건 속의 영업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이 되기를 바란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월 5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120자원봉사대(회장 김현길) 9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120자원봉사대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활동 추진 성과 및 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 후 2026년 활동에 앞서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120자원봉사대 회장 김현길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재능 나눔을 통해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 나눔이 전해질 수 있도록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전문가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들이 보다 훈훈한 한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120자원봉사대는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단체로 매 분기별 1회 교통이 불편한 소외계층 등 오지 마을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에 온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5일간) 연휴 기간 동안 전면 무료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고성읍 공영주차장 △수남지구 공영주차장 △정동 공영주차장 △동외공영주차장△동외들공영주차장 △성내공영주차장 등 6개소이다. 2월 15일부터 18일까지(4일간) 무료 개방하는 곳은 △터미널 공영주차장 1개소이다. 또한,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3일간) 무료 개방하는 곳은 △고성시장 공영주차장 △서외 공영주차장 △송학복개천 공영주차장 △고성시장 가동 지하주차장 △고성공룡시장 공영주차장 등 5개소이다. 군은 설 연휴기간 동안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물론 전통시장과 상가 이용객의 주차 부담을 줄이고, 자유로운 주차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6일 고성군통합방위협의회 주관으로 제8358부대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 방문에는 류해석 고성군 부군수를 비롯해 고성군의회 의장, NH농협 고성군지부 부지부장, 고성축산농협장, 고성군산림조합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인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고성사랑상품권 510매를 전달했다. 특히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고성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부군수는 지역 안보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대 운영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었다. 고성군은 명절마다 제8358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을 격려해오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통합방위원들인 각 유관기관장들이 직접 군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 관계자는 "우리 군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 덕분"이라며, "이번 위문이 군민들의 감사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