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고성군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발전자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고성군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기금 총 15억 원이다. 이번 자금은 농약, 비료, 사료 등 재료 구입과 유통·가공에 필요한 운영자금(12억 원)과 설비 및 기자재 확충을 위한 시설자금(3억 원)으로 나누어 지원될 예정이다. 연 1% 저금리 혜택… 시설자금 법인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업인과 관련 법인 및 생산자 단체다. 특히 농어업인이 실제 부담하는 금리가 연 1%로 불과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융자 조건은 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개인 3,000만 원, 법인 5,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개인 5,000만 원, 법인은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4월 16일까지 읍·면사무소 접수… 사후 관리 엄격 융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고성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26. 3. 27. 본격 시행으로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추진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추진되는 것으로, 고성군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 △통합돌봄 TF팀 신설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운영 △지역 의료기관 및 약사회 협약 △통합지원회의 시범운영 △실무자 및 제공기관 교육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통합돌봄이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지원 등 수혜자를 중심으로 통합지원 연계하는 제도이다.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하게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누가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감소 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올해 평가는 기존 평가방식을 탈피해 새로운 시각에서 잠재돼 있는 유해·위험성을 발굴·평가한다. 이를 위해 현업근로자가 많은 전 읍면사무소와 다수 사업장을 보유한 부서를 중점적으로 총 135개 사업장에 대해 이뤄진다. 평가에서는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전문기관, 안전·보건관리자가 합동으로 산업안전보건법령 준수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평가를 시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로 사업장의 허용 불가능한 위험성을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해 산업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위험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 활동으로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군청 민방위대가 ‘2025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군청 민방위대는 평소 민방위 대비태세 확립과 각종 재난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 민방위 교육 및 훈련의 내실 있는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방위 훈련, 재난대응 교육 등을 통해 대원들의 위기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비상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주민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군청 민방위대는 지난 24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통합방위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군민의 일상 속 건강을 지키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산청 만들기”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추진한다. 군은 초고령 사회로의 변화와 지역 특성을 함께 고려해, ‘현장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이동과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까지 보건서비스가 닿도록 하고, 지역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차단하며,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 격차를 줄이는 데 있다. ◇산청군, 초고령 사회 맞춤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서비스’ 활성화 산청군은 초고령화 사회에 맞춰 보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서비스를 활성화한다. 감염병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평소 손 씻기와 기침 예절 같은 기본 수칙의 실천, 증상 발생 시의 신속한 상담, 집단생활 공간에서의 위생관리 등 “예방의 일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지역 주민의 개인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 복지시설 등 현장방문을 통해 ▲손 씻기 방법 ▲주요 감염병 예방법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2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관계 공무원과 민간위원 등 총 7명이 참석해 2026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평가 기본계획과 평가항목, 가중치, 평가방법 등을 심의하고 ‘2026년도 자체평가 계획안’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자체평가 계획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한 지표 설정과 성과 중심 평가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평가대상은 총 22개 부서와 11개 읍면으로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1월까지다. 부서평가는 21개 항목, 읍면 평가는 43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항목별 가중치를 반영한 기본점수에 기관표창, 공모사업 선정 등 가점을 합산해 최종 점수를 산정한다. 특히 올해는 부서 의견을 반영해 평가항목을 정비하고 가중치를 조정했다. 변경사항으로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실적 및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률 신규 도입, 민원처리기간 준수실적 등 일부 사업 항목 삭제, 청렴도 및 정보공개 관련 평가기준 강화 등이 포함됐다. 또 혁신사례발굴 운영실적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산업단지 등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밀집 산업단지 등의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 등 취업 촉진과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서는 사업주가 산업단지 등 주변의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 단독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기숙사 임차에 소요 되는 일부 비용(월세)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산청농공단지 △금서농공단지 △화현농공단지 △매촌일반산업단지 △산청한방항노화일반산업단지 내 입주 중소기업과 원거리 출퇴근이 어려운 산청군 소재 기업(공장등록, 정상 가동 중인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일반 중소기업)이다. 지원은 기숙사 월 임차료의 80% 이내로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30만원이며 최대 10명의 근로자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이 중 10%는 신규 채용자여야 하며 임차료 일부(20% 이상), 보증금 및 월 관리비는 기업이 부담한다. 지원 조건은 기숙사는 사업주 또는 기업 명의로 임대차계약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지난 23일 의령군 자율방범연합대(회장 강철석)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208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취약지역 범죄예방 활동을 비롯해 청소년 선도 및 보호, 각종 지역 행사 시 질서유지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해에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203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지방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차량 밀집 지역과 고액·상습 체납자의 주소지 및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관내·도내 차량과 타 시·군에서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했다. 군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거나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탄력적인 대응을 병행했다. 반면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견인, 공매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지속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정하고 엄정한 단속을 통해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조세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내달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관내 소상공인으로, 연 매출과 사업영위 기간, 근로자 수 등을 반영한 평가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된다. 다만 휴·폐업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업체, 위반건축물 해당 사업자 등은 제외되며,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았거나 전년도 중도 포기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지원 규모는 총 25개소로,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초과분과 부가가치세는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인테리어 ▲옥외간판 ▲입식테이블 ▲화장실 개선 등이다. 신청은 의령군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청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정책으로, 총 30세대를 모집한다. 모집 물량은 청년 20세대와 신혼부부 10세대로 구성된다. 임대기간은 기본 2년이며, 자격요건 충족 시 2회 연장이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청년 100만 원, 신혼부부 20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월 임대료는 청년 5만 원에서 10만 원, 신혼부부 7만 원에서 20만 원 수준이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 무주택 청년 또는 혼인 7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다. 소득 기준은 청년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170% 이하이며, 신혼부부는 150% 이하, 맞벌이 부부 180% 이하이다. 신청 접수는 3월 25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하며, 합천군청 도시개발허가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으로 선정하며, 추첨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통영향교에서 지난 24일 향교 유림 및 일반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7년 춘기석전제’를 엄숙히 봉행했고 밝혔다. 이날 춘기석전제는 통영시가 지원하고 통영향교가 주관했으며, 초헌관에는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 아헌관에는 조수용 봉평동장, 종헌관에는 노승욱 광도면장이 맡아 진행됐다. 이들을 포함한 7헌관과 제집사 13명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27성현에게 술잔을 올리고 축문을 낭독하며 지극한 예(禮)를 올렸다. 최덕호 통영향교 전교는 “석전제는 우리 사회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석전제를 통해 공자의 가르침을 깊이 되새기고, 현대 사회에서 향교의 역할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석전제는 공자를 모신 문묘(지방에서는 향교)에서 제관 7헌관을 비롯해 제집사 13명이 절차에 따라 27성현에게 봉행하는 제향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선성·선사(옛 성인과 성인을 보좌했던 사람)를 추모하기 위해 성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제 기간 중인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차세대 음악가 발굴 프로그램‘디스커버링 투모로우: 영 아티스트 포럼 & 쇼케이스 (Discovering Tomorrow: Young Artist Forum & Showcase)’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통영국제음악제 스케일업’사업으로, 영 아티스트의 성장을 지원하고 예술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이 힘 써온 젊은 음악가의 발굴·교육·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논의하고,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FIMC),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금호문화재단과 협력해 진행되며, 국내외 음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주제별 세션’과 차세대 연주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쇼케이스’,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간 교류를 위한‘스피드 미팅’으로 구성된다. 포럼은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FIMC) 회장인 페터 파울 카인라트가‘오늘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4일 가좌동 엠비씨네에서 가족 간의 소통과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영화 보기 딱! 좋은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끼리 행복 캠프’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주시에 거주하는 보호자와 7세 이상 자녀로 구성된 가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가족 영화 '호퍼스'를 관람했다. 참여 가족들은 영화를 관람하면서 부모와 자녀 간 대화와 문화 체험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한 가정 육성과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가족센터는 ▲맞춤형 가족 지원 서비스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공동 육아 나눔터 ▲아이 돌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가족들이 서로 지지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책으로 성장하는 영유아(북스타트) 사업’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여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고자 시작된 육아지원 프로그램으로, 진주시는 지난해 907명의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했다. 올해는 진주시에 주소를 둔 2020년부터 2026년생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인 ‘오감톡톡 책놀이’를 운영한다. 2026 북스타트 사업의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1권이 들어간 가방으로 구성되며, 출생연도에 따라 △북스타트(2025~2026년) △북스타트 플러스(2023~2024년) △북스타트 보물상자(2020~2022년)로 나누어 제공된다. 주소지가 진주시인 대상 연령의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영·유아 이름으로 도서관 누리집에 가입한 후, 책꾸러미를 수령할 도서관을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도서관을 방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