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에서는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부천시 원미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기구이 한상 150인분을 대접하는 행사를 지난 2월 8일에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한 끼, 고기 사랑 나눔’ 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명문라이온스클럽(회장 곽희옥)과 중부라이온스클럽(회장 오삼균), ㈜유엠씨코리아(대표 김충용) 등이 지원하고,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홀로 거주하여 구이고기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고기구이 한상 차림으로 준비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고기 먹을 일이 많이 없는데,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설은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홀로 외롭게 설을 보낼 생각이었는데,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따듯했다. 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다. 감사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 내일’ 사회적협동조합 김지혜 이사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지역 어르신들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10일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에서 ‘노후가 가벼워지는 주택연금’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50세부터 64세까지의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주택을 보유한 신중년이 노후 생활자금 마련 수단으로서 주택연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개인의 재무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강의에 앞서 참여자들이 노후준비 진단지를 작성하며 자신의 노후준비 수준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시작됐다. 이를 통해 주택연금 교육 내용을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강의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 김영 강사가 맡아 주택연금 제도의 기본 구조와 가입 요건, 실제 활용 사례와 유의사항 등을 실생활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노후 소득 확보 방안과 주택연금 활용 시 고려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택연금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어 노후준비에 대한 부담이 한결 덜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10일 NH농협 부천시지부와 함께 부천제일시장에서 ‘2026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 박금옥 NH농협 부천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 전통시장에 온정을 보탰다. NH농협 부천시지부는 지난해 설을 맞아 고리울동굴시장에서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했으며, 부천페이 2,000만 원을 성금으로 마련해 지역 복지관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올해는 부천제일시장에서 민·관·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상권을 살리고, 소고기, 사골국물, 떡국떡, 참기름, 과일 등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관내 취약계층과 지역 복지관에 전달했다. 시는 이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금옥 NH농협 부천시지부장은 “이번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NH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하나로 원종중앙시장 중정(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209-5 일원)에서 지역 상권과 협력해 원종동의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상생점포를 3월 9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지난 2년간 청년 창업 플랫폼(실험사업)을 통해 맞춤형 의류, 잡화 상품을 제작하는 ‘코끼리협동조합’과 퓨전 디저트를 주력으로 하는 ‘바비’ 등 2개 창업자를 원종중앙시장에 유치했다. 이번 모집으로 선정될 창업자는 기존 창업자와 협력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나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로, 단순 영업을 넘어 지역 주민 및 상인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경우다. 선정은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과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류와 면담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원종중앙시장 중정 내 점포에 입주해 창업 활동을 전개하며, 2027년까지 총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공간 조성부터 사업 운영, 중정 내 정례 행사 기획과 추진까지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이 같은 지원을 통해 창업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와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떡국떡 전달식’을 부천시청 앞에서 열었다. 이번 전달식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전통시장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남일우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달식에 함께했으며, 시장 상인들의 따뜻한 정성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나눔에는 관내 17개 전통시장이 참여해 시장별로 떡국떡 170박스, 총 680kg(510만 원 상당)의 물량을 기부했다.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사회복지관과 무료급식 지원기관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는 2012년부터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쌀과 식료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 역시 지역 나눔 문화를 이어가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남일우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나눔”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로 구성됐으며, 부천시는 사전정보와 청구처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사전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정보공개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정보공개 운영의 신뢰성을 높인 노력이 최우수 등급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오동택 부천시 행정안전국장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보공개와 제도 개선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시정 운영 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2월 10일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 보조교사와 연장 보육 전담 교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보조교사 132명과 연장 보육 전담 교사 116명을 선정해 이들에 대해 1년간 매월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어린이집 보육 현장의 인력 지원을 강화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과 보육교사의 근무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보조교사는 기본 1일 4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어린이집 담임교사의 보육·놀이·학습·급식 등을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해 질 높은 보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다. 연장 보육 전담 교사는 기본 보육 시간 이후의 연장 보육을 전문적으로 계획·운영하고, 등·하원 지도와 영유아 인계 업무를 담당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처우개선과 권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공공형·시간제 보육, 야간연장, 장애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1일부터 31일간, 갈매동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돕기 위한 ‘16만 보 걷고 새해 건강 다짐 인증하기’ 갈매동 이웃 공유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한 걸음이 바꾸는 우리의 새해’를 슬로건으로, 한 달간 꾸준히 걸으며 주민들이 올해 실천하고 싶은 건강 습관을 다짐하고 이를 이웃과 공유함으로써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에서 갈매동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기간 내 16만 보 걷기(하루 최대 1만 보 인정) ▲새해 건강 다짐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된다. 인증한 내용은 워크온 커뮤니티를 통해 주민들과 공유되며, 모든 과제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작은 한 걸음이 모여 우리의 새해를 변화시킬 수 있다.”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한둥이 친목회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교문1동 설날 맞이 어르신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그늘막 사업 수익금과 '한둥이' 친목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떡국떡과 만두, 사골육수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회원들이 직접 포장해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했다. 오석환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떡국 꾸러미를 통해 따뜻한 정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한둥이 친목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월 10일, 동두천시 소속 아이돌보미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아이돌보미 활동가들이 변경된 제도와 연간 일정을 명확히 숙지해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 ▲경기도 특화 사업 안내 ▲연간 교육 일정 및 필수 이수 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적용되는 지침과 경기도 사업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아이돌보미들의 업무 혼선을 줄이고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동두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올 한 해도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 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고딩엄빠',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서 『오십의 기술』을 발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 이호선 강사는 현대인들에게 꿈과 열정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스스로를 돌보며 원하는 바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좌 신청은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르빛도서관에서 성인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의 운영 기간은 ‘미술 어반스케치’가 3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6회, ‘티타임 클래스’가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2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 기간은 미술 어반스케치가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티타임 클래스가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여유와 예술적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차 체험과 미술 어반스케치 수업을 함께 구성했다. 또한 이금휘 한국화가와 웅차 대표 박정웅 등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직접 진행하며, 소규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자의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공간 활용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책 중심의 공간을 넘어 체험과 소통의 장소로 기능을 확장해, 시민들이 문화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삶의 여유와 창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환경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백미(10kg) 20포와 라면 20박스를 소요13통 마을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 동두천시 환경사업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계기로 소요13통과 인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소요13통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환경사업소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백미 20포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최중신 소요13통장은 “매년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환경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과 라면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혜경 환경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환경사업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등 나눔과 소통을 지속해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오후 3시부터 생연1동 일대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생연1동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공원 등 쓰레기와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미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쓰레기 수거와 빗물받이 청소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이날 활동을 지켜본 한 주민은 “마을이 깨끗해지니 추운 날씨에도 명절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다”며, “매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수 생연1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생연1동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새해 인사와 함께 과일 등 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내부의 적정 온도 유지 여부와 난방기기의 정상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각종 안전장치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아울러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자제와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불편 사항을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특히 소외되기 쉬운 자연부락 걸산동 어르신들과 장애인 경로당의 청각장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