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는 10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달식을 갖고 백미 2,100kg과 라면 4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식 접수됐으며, 동두천시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상징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주진희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 금고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주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1일 식품가공업체 조아육가공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우족보신세트 840세트로 기탁품은 시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손기남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의 연결로 성사됐다.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더해진 나눔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윤범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조아육가공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남양주시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에서도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가 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아육가공은 지난 3년간 우족세트 총 6,780박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1일 동북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가 ‘2026년 설 명절 맞이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405가구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약 60명의 적십자 봉사원이 참여해 떡국떡, 만두, 전, 물김치, 소고기 국거리, 사골곰탕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재가노인 밑반찬 보조금과 협의회 자체 회비로 진행돼, 지역사회 내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의미를 더했다. 행사 당일 오후에는 준비된 음식을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전유신 회장은 “설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봉사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행사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주 시장은 “봉사자 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1일 시청 여유당에서 삼육대학교와 AI 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가 추진 중인 미래형 자족도시 조성과 삼육대학교의 AI 중심 첨단산업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 협력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 전문인재 양성 △R&D 및 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등 지역 산업 성장과 인재 정착을 위한 협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잇따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통해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인재 양성과 첨단산업 육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투자하고 인재가 정착하는 AI⋅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와 삼육대학교가 인재와 기술,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미래 성장 기반을 함께 구축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사골국, 떡국떡, 컵라면, 방한 조끼, 김, 과자 등으로 구성된 물품 30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상천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운 겨울이 이어지는 명절에 외롭고 힘든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수택1동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센터 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으며, 외부 기관 공모사업에 참여해 경차 1대를 포함해 약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자원봉사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함께하는 자원봉사, 가치는 무한대’를 비전으로, 일상적인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대, 지역 자원봉사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15개 과제, 40여 개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경현 이사장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구리시새마을부녀회가 2월 11일 구리시청 민원 광장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이웃사랑 라면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11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2월 23일 진행한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를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혜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늘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함께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가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복(福)나눔 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꾸러미에 포함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강록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퇴계원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계원성결교회는 지역사회 내 소외 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1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환경 전반을 지원하는 ‘2026년 남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참여자를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연 매출 규모에 따라 공급가액의 80~9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옥외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홍보물 제작과 광고 △무인 단말기와 POS기기 등 시스템개선 △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분야이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심사 절차를 거쳐 3월 27일 참여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시설 개선과 디지털 환경 대응을 함께 지원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어려운 여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다산역에 시민들의 도서관 접근성 확대와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서관 구축사업을 착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기존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들과 달리 도서 대출․반납 기능을 넘어 휴식 공간을 함께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접근성이 뛰어난 무인 도서관의 편리함과 기존 도서관의 여유로움을 결합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이동과 일상이 만나는 공간에서 독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생활형 문화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흐름 속에 스며드는 독서 인프라를 확충해 독서문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산역 스마트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추천 도서 조사를 진행해 비치도서 선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3월 말 시범운영을 실시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4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1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2026년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 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함께 마련했다. 꾸러미는 △한우불고기 △귤 △떡국 떡 △사골국물 △간편식세트 △생필품 등 명절에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지원을 계기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원 가구가 정기 결연을 맺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 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설 명절이 늘 쓸쓸하고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정성 어린 선물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설 명절을 맞아 모든 가정에 따뜻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시 복지국과 관내 보건소 3개소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제도 시행에 앞서 시 차원의 준비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의료·요양 통합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 복지국 관계자와 관내 보건소 3개소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과제와 역할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사업의 개요 △복지부서와 보건부서 간 연계 방안 △서비스 연계 구조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한편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돌봄 필요자에게 적절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풍양보건소장 이정미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건강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부보건소장 신현주는 “통합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기업인 ㈜광명산업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광명산업은 광명시 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원종현 대표는 “광명시에서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한 광명산업 덕분에 마을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위기가구 물품 지원 등 학온동의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학온동이 정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25가구를 대상으로 ‘온기 한 상, 행복 떡국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홀로 보낼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의 영양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곰탕, 겉절이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밀키트를 가구마다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이번 나눔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온정을 담아 준비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맛있게 식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진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단백질 음료 전달 ▲찾아가는 문해 학습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소하2동 소재 한소망교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과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소망교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함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품 꾸러미 25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신동민 장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용운 동장은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소망교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특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