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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산시먹거리재단,‘마을정관정비 주민워크숍’진행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먹거리재단은 7월 5일에 인주면 냉정리, 염치읍 쌍죽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정관정비 주민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정관의 필요성과 오래된 규약을 현실에 맞게 정비해야 하는 이유를 마을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정관정비 절차를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마을재산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마을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규약이 꼭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는 시간이었다.

 

2024년 마을정관정비 사업은 5개 마을에서 진행 중이며, 각 마을의 특성에 맞게 정관을 정비하고 있다.

 

도고면 오암1리, 송악면 송학1리, 염치읍 쌍죽2리, 음봉면 동천2리, 인주면 냉정리 5개 마을이 참여하여 마을규약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마을정관에는 마을회 구성원의 범위와 마을총회 등 회의 운영 절차, 마을공동재산 관리 및 회계규정 등 마을단위 자치조직 운영에 필요한 기준을 담아낼 계획이다.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우리마을만의 특색을 담은 정관과 조직도를 작성하게 된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이상득 상임이사는 “마을에 맞는 정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먹거리재단이 함께 응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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