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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이어폰' 자연의 소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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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이어폰' 자연의 소리를 담았다
  • 이아름 기자 ktn@koreatimenews.com
  • 승인 2019.08.2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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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컴코리아가 자체 브랜드 스위스밀리터리 친환경 우드이어폰을 출시한다
맥스컴코리아, 자체 브랜드 '스위스밀리터리 친환경 우드이어폰' 출시

[이아름 기자] 스마트폰 관련 다양한 주변기기 제품들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유통해 온 맥스컴코리아는 자체 브랜드 스위스밀리터리 친환경 우드이어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다중층으로 이뤄진 쿼드비트 프리미엄 스테레오 사운드의 우수한 음질 특성으로 현장감 있는 생생한 음질을 선사한다. 순수 구리함량이 높은 구리를 보이스코일에 넣어 즉각적인 음질 향상 및 음향장치 수명을 크게 연장시켰으며 헤드 부분의 튼튼한 이중 몰딩 마감 방식으로 원활한 음질을 제공한다.

귀의 구조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한 총 12g의 초경량 무게로 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또한 프리미엄 쿼드비트 진동판과 왼쪽, 오른쪽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는 편리성, 세 가지 크기의 소프트 실리콘 타원형 사운드 튜브로 우수한 음질 감상 및 편안한 착용감 등의 장점을 가진다.

여기에 스마트한 원버튼 멀티 컨트롤러는 통화는 물론 음악재생, 사운드 조절까지 다양한 멀티 기능 탑재와 상하 3중 몰딩 마감으로 안정적인 음질 전송 및 단선을 방지해준다.

4중 몰딩구조의 잭은 단선방지와 함께 안정적인 음질을 제공한다. 잭은 총 세 가지 타입으로 3.5파이잭과 TYPE-C잭, 3.5파이+ i8젠더로 모든 디바이스에 호환할 수 있는 뛰어난 호환력으로 사용자 편의를 고려했다.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수행하기 위한 자발적 국제 규격인 FCS인증을 받은 친환경 우드이어폰의 헤드는 100% 자연에서 얻은 원목으로, 하루동안 1m 이상씩 자라는 생장력 높은 대나무와 종자번식이 높은 호두나무 자재를 채집해 산림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친환경적인 생산공정방식으로 제작됐다. 우드이어폰의 끈은 가볍고 오가닉한 느낌을 잘 살려주는 자연의 소재 에스프레소 햄프로 자연에서 채집한 삼, 아마, 모시풀 같은 초피섬유로 실을 가공해 꼬아 만든 천연직물로 제작했다.

맥스컴코리아 서승구 이사는 “자연을 품은 우드이어폰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자연과 공생을 상기시켜주며 삶의 여유로움, 즐거움을 긍정적인 시너지를 경험하도록 한다”며 “뛰어난 음질과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미래를 생각한 친환경 자재와 IT기술의 융합으로 삶을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롭게 만든 차기작 우드이어폰 출시를 준비 중이며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가성비를 가진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계속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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