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다문화 학생의 학교 적응과 한국어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군포이주와다문화센터와 ‘군포의왕 한국어랭귀지 스쿨(KLS)’ 위탁 교육 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경기도교육청의 다문화 교육 정책 방향에 맞춰 학교와 지역 사회 기관이 협력하여 이주배경(다문화)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정에 따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이주와다문화센터는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 기초학력 지도 △심리·정서 지원 △ 진로탐색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안전하게 공교육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은 다문화 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정보 공유와 협의를 통해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이번 약정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 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고 공교육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녪광주하남 경기공유학교 학교 밖 학점인정형’과목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은 지난해 6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ICT폴리텍대학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결실이다. 양 기관은 대학의 전문 시설과 우수 강사진을 활용해 관내 고등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공교육의 영역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내 개설이 어려운 전문 분야를 지역 대학과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시설 활용이나 전공 교원 확보가 필요한 과목을 대학과 협력해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본격 운영을 시작한 ‘AP 프로그래밍과 문제해결’과목은 대학 실습실을 활용해 16주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학의 첨단 장비와 전문가 지도를 통해 인공지능 및 프로그래밍 역량을 기르게 되며, 해당 과정을 이수하면 3학점이 정규 학점으로 인정된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학기 운영 과목 외에도 학생 수요가 높은 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12일 ‘2026 상반기 교(원)장 통합협의회’를 개최하고 광주하남 미래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입·승진 교장과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고 상반기 주요 추진 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자율적 성장을 위한 학교자율과제 ▲학생맞춤통합지원 ▲‘더 미담, 더 하이 광주하남’ 공유학교 ▲경기교육디지털 플랫폼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광주하남 미래교육을 위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3월 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한 심상웅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광주하남 교육이 미래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고양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창업캠퍼스를 연계한 ‘AI+X 기반 미래형 직업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관내 5개 직업계고 학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지역 산업 및 대학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2026 고양 미래형 직업교육 로드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실천 전략으로는 ▲학교 및 학과 특성에 맞는 AI+X 기반 직업계고 모델 구상 ▲대학 및 기업 연계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개발·운영 ▲6개 창업캠퍼스별 브랜드 특색을 반영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초·중·고로 확대 ▲고양시 직업계고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되어 온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와 ‘창업캠퍼스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고양시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확장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숙 교육장은 “지역 자원을 연계한 수요자 중심의 직업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 교사로 구성된‘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을 위촉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공유학교 운영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단은 이천 관내 각 학교에서 추천된 교사 1명으로 구성되어 학교와 공유학교를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원단은 ▲학교 내 공유학교 프로그램 홍보 ▲학생 참여 안내 및 상담 ▲학생 관심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참여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1기 수강신청을 3월 11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하며, 3월 25일부터 첫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공유학교 정책을 이해하고 학생 참여를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는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덕인약품 윤송균 대표가 지난 3월 9일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덕인약품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본사를 둔 살균·살충제, 농업용 약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체로, 방역·소독 약품의 공급을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윤송균 대표를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윤영철 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도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윤송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은 청년들의 지역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점수(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활동 점수(포인트)제는 진도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부터 49세 이하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고,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청년들은 ▲군정 홍보 ▲지역 명소 홍보 ▲군에서 주관하는 축제, 행사, 강의 참여 ▲청년센터 프로그램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 항목별로 점수(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점수(포인트)는 1인당 연간 최대 15만 점(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고, 1만 점(포인트) 이상 누적되면 진도아리랑상품권 카드에 전환이 가능하며, 1점(포인트)당 1원으로 전환된다. 진도군은 청년 활동 점수(포인트)제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시‧군 간 교육 자원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 22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는 각 지역에서 운영되던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시‧군 간 상호 개방해 도내 학생들이 다양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생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충북 도내 11개 시‧군이 지역 특색을 반영해 선정한 총 22개의 대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들은 학교 단위로 부담 없이 다른 지역의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청주는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과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역사의 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충주는 탄금공원 일대에서 '권태응‧신경림 문학기행'을 진행한다. 제천은 의림지 역사박물관 탐방 프로그램을, 보은은 보은대추한과와 문화충전소 등 민간시설을 활용한 농촌 체험을 운영한다. 옥천은 정지용문학관과 공동체 라디오 체험을, 영동은 난계국악박물관과 국악체험촌을 활용한 국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증평은 연병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관장 조은희)은 인문학의 일상화와 지역사회의 인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26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월 1회 목요일, 2026년 '목요 인문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명사의 소중한 재능기부를 통해 지식 공유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숫자와 영화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을 맡은 김규종 교수는 현재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및 동서고전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강연과 저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주요 저서로는 『유라시아 횡단 인문학』, 『문학교수,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 『극작가 체호프의 희곡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강연은 1・2부로 구성되어 총 10회 운영되며,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제1부‘수(數)란 무엇인가?’에서는 숫자의 탄생과 전파를 시작으로 0부터 9까지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탐구한다. 이어지는 제2부‘문학과 영화 그리고 인생’은 영화화된 고전 문학 작품을 통해 삶의 지혜를 성찰하는 시간으로 9월부터 12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오는 25일에는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영양도서관은 약 1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144㎡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자작나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영양의 밤하늘 별빛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밝고 쾌적한 친환경 독서 공간으로 조성돼 지역의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독서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9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도서관 개관에 이어 예천도서관은 이번 달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으며,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영천도서관과 칠곡도서관은 올해 착공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포항도서관과 구미도서관은 설계와 행정 절차를 거쳐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천도서관과 봉화도서관 건립 절차도 진행 중이며, 경산도서관 이전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공도서관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협의회장 김인덕)는 12일에 횡성군협의회 회의실에서 군의원, 자문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횡성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횡성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 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반기문평화기념관에서 관내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학년을 맞아 학교관리자의 교육 리더십을 강화하고 음성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대안학교 학교관리자 교(원)장 36명, 교(원)감 39명 등 총 75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미래를 여는 다올찬 음성교육’을 주제로 안병권 교육장이 직접 2026년 음성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학교 지원 방안을 설명하며 학교 현장과의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과, 학교지원센터, 행정과 등 부서별 주요 사업과 학교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생가와 기념관이 위치한 반기문평화기념관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도슨트의 안내로 생가와 기념관을 관람하며 세계시민교육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화성산업진흥원은 화성특례시 시민의 날을 맞아 오는 3월 18일 동탄 화성시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소상공인 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소상공인 투자상담회’는 화성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및 LIPS(Licorn Incubator Program for Small brand)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TIPS 및 LIPS 운영사가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 소개와 투자 기준, 선정 전략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프로그램 선정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강 이후에는 1:1 맞춤형 투자상담회가 진행된다. 총 10개 투자 운영사가 참여하며, 기업당 최대 4회까지 상담이 가능해 기업의 투자 전략과 사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상담회가 관내 기업의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민간 투자 생태계와의 연결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전선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상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발표됐다. 김동연 지사는 “저는 오늘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이곳을 도민들께 돌려드리는 원대한 비전을 발표하고자 한다.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는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교육청 등이 생성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 개방된 데이터는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영리적 목적으로도 재사용·재배포가 가능하다. 교육 분야 주요 공공데이터에는 학사일정, 학교재정, 학교시설, 급식식단, 학구도, 어린이집정보공시, 유치원정보공시, 학교정보공시, 대학정보공시, 교육통계 등이 있다. 본 대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며,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팀(최대 3명까지)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학생 부문(초등: 인공지능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중·고등: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기획)과 △일반 부문(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기획)으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데이터활용 문턱을 낮추기 위해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인공지능(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