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3월 6일,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새내기 여성 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공직사회 적응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간담회는 35여 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초임 시절의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 여성 공직자로서 조직에 적응하며 성장해 온 이야기를 공유하고, 새내기 여성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오찬 간담회는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의미를 조직문화 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출발점으로, 공직사회 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옥 차관은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며, 공직사회 역시 능력과 책임을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새내기 공무원 여러분이 소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역량을 펼치길 바란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학생 책 출판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인 ‘나도 작가 프로젝트’로 발간된 책 300여 권을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관장 김춘호)에 기증해 소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도서 기증은 1년간의‘나도작가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전남 학생들의 창작물이 널리 공유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글쓰기와 편집, 출판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든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은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내 ‘어린이 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은 “학생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소중한 작품들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도서관에서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작물이 널리 공유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학생 주도 독서인문교육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목포도서관은 학교 현장의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는 ‘1교 집중 맞춤형 독서 지원 사업’과 ‘찾아가는 독서문화공연’을 신설하며 책 읽는 학교 문화 확산에 기여 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3월 6일 10:00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돋움·디딤 프로그램은 학교에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거나 전문상담교사의 순회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멘토가 직접 신청 학교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돋움·디딤 프로그램의 목적 및 운영 방향, 멘토의 역할과 사례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위촉된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에 대한 동기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남부도서관은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우리 아이, 천 권의 그림책 읽기’ 활동에서 첫 번째 완주자가 나왔다. 그 주인공은 약 8개월 동안 꾸준히 도서관을 이용한 천아림 어린이다. 남부도서관은 최근 천아림 어린이에게 1천 권 읽기 인증서와 메달을 전달하며 뜻깊은 첫 달성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남부도서관은 영유아기부터 충분한 읽기 경험을 제공하고 가정 안에서 자연스러운 독서 환경을 돕고자 지난 2025년부터 이 활동을 시작했다. 한 꾸러미에 5권씩 들어있는 그림책 꾸러미 총 200개를 대출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1천 권의 그림책 읽기를 무사히 마치도록 지원한다. 천아림 어린이 어머니는 “처음에는 천 권이라는 숫자가 막연했는데 꾸러미를 하나씩 빌려서 읽다 보니 어느새 가족의 일상이 책으로 채워졌다”라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대화가 자연스럽게 늘었고, 도서관을 생활 속 공간으로 느끼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책 꾸러미 대출 방식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꾸준한 참여로 이어지자, 남부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넓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추진한 북구 농소중학교와 울주군 청량중학교 개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3월부터 새롭게 단장한 학교에서 학사 운영을 시작했다. 두 학교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 대상 학교로, 총 민간 사업비 495억 원을 들여 2024년 1월부터 지난달 20일까지 약 26개월간 공사를 진행했다. 농소중학교는 부지면적 1만 2,824㎡, 연면적 1만 4,505㎡ 규모로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지어졌다. 일반학급 27학급과 특수학급 2학급 등 모두 29학급 규모로 학생 648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학생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상 1~2층에는 다층적 공동생활 공간(커뮤니티 스텝)을 조성했고, 지상 3층에는 수직 정원을 설치해 친환경 교육 공간을 마련했다. 청량중학교는 부지면적 1만 2,788㎡, 연면적 1만 1,360㎡ 규모로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지어졌다. 일반학급 20학급과 특수학급 2학급 등 모두 22학급 규모로 학생 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시교육청은 6일 광산구청 청장실에서 이정선 교육감, 박병규 광산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일고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1차 학교복합시설 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지 통합 시설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과 광산구는 60억원을 투입해 2028년 하반기까지 광일고등학교에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안을 마련했다. 시설에는 공유카페, 메이커스페이스, e-스포츠실, VR체험실, 피트니스실, 평생교육실, 소공연장 등 다양한 교육·문화공간이 구축되며, 광일고, 임곡중 학생은 물론 임곡동 일대 시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4월 사전평가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을 선정하고, 최대 80%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광일고 학교복합시설이 완공되면 현대화된 교육 공간과 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최근 통학로 안전 문제로 학부모들의 우려가 제기된 양산 동산초등학교를 6일 방문해 통학 환경을 전격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교육감이 직접 확인하고, 학교 주변의 보행 환경과 교통 여건 전반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보행 안전시설 설치 현황 ▲차량 통행 여건 ▲등하교 시간대 안전 관리 상황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아울러 현장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통학 여건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정문 앞 도로 정비 ▲바닥 신호등 설치 ▲인도 확장 등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추진한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여건을 고려한 근본적인 통학 환경 개선 방안을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3월 6일 오후 4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남부영재교육원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선발 과정을 통과한 초·중등 영재 교육대상자 214명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강식은 강은희 교육감의 축사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첫걸음을 축하하고, 올해 교육 운영 전반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남부영재교육원은 ▲대주제 중심의 초등 융합 교육과정, ▲창의적 산출물 탐구 중심의 중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사회적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지능형 정보교구를 활용해 해결책을 모색하는‘협력적 팀 프로젝트’를 강화할 방침이다. 참가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탐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과정을 통해 공유·협력 기반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된다. 이는 정해진 정답을 찾는 학습에서 벗어나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성찰적 지식 탐구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이를 위해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수학·과학 융합 학습 환경 조성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도시공사는 노상주차장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수지·수지로·현암로 일대 노상주차장 3개소에 스마트 무인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전문업체가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고 공사가 관리·감독하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사는 운영에 앞서 지난 5일, 민간업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해 주차관제 및 결제 시스템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새롭게 도입된 차량번호 인식(LPR) 시스템은 차량 입·출차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비대면 결제를 지원해 이용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주차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최초 10분 무료 ▲30분 900원 ▲추가 10분당 300원이며, 1일 최대 9,000원이 부과된다. 유료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무료로 운영한다. 신경철 사장은 “스마트 무인화 시스템 도입으로 주차장 이용 편의와 운영 효율이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두 도시의 교류와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서흥원 군수와 두 도시 간 우의를 증진하고 상호 교류‧협력하는 데 합의하고,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구군은 시의 16번째 자매도시가 됐다. 이상일 시장은 “양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고,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23년 양구 출신 박수근 화백의 1956년 작품 ‘가족’을 품었는데 두 도시가 앞으로 가족처럼 잘 지냈으면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가 협력을 강화해서 함께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양구군과 용인시의 훌륭한 농산물들이 양 도시에서 소비하도록 서로 홍보하는 등 협조 체계를 갖추는 노력도 기울이자"라며 "양구에는 테니스장, 축구장 등 스포츠 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용인의 스포츠팀이나 단체들이 양구를 찾아 훈련하는 등 체육 분야의 협력도 도모하면 좋겠다"고 했다. 서흥원 군수는 “용인의 인프라와 비전이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2026년 개학기를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26일까지 5주간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노후·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유해 광고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비 대상은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 주요 도로를 비롯해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 등이다. 특히 학생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와 통학로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고정광고물은 업주의 자율 정비를 우선 권장하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불량 간판은 즉시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유동광고물은 음란·선정적 내용의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광고물이 집중 단속 대상이다. 통학로 주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과 입간판 등을 신속히 철거해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현갑 효행구 도시건축과장은 “개학기 집중 정비를 통해 간판 추락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 광고물을 정비해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안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화성특례시는 6일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화성특례시 내부평가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소속 6급 팀장 70명으로 구성된 내부평가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성과관리 추진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 내부평가단은 읍면동을 제외한 129개 부서의 성과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단순한 결과 확인을 넘어 부서별 성과지표의 적정성 검토, 목표 대비 추진 실적 분석, 개선사항 도출 등 점검과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각 부서의 실무를 총괄하는 6급 팀장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성과관리 체계의 이해와 최신 동향 ▲정량․정성 지표 분석 기법 ▲공정한 평가를 위한 기준설정 방법 ▲컨설팅 중심 평가 사례 공유 등을 주제로 임현준 박사(자치전략연구소 한국미래정책연구원 소속)가 진행했다. 김령희 인사과장은 “성과관리 추진 상황을 보다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번 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구청 출범과 함께 맞이하는 첫 해빙기를 대비해, 관내 도로시설물 및 사고위험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자체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어 지반 약화와 도로 구조물 균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에 위험요인을 파악 선제적인 보수작업을 실시하여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18일까지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만세구 도로구역 내 ▲교량·지하차도·보도육교 등 도로시설물 중 2025년 정기안전점검에서 안전등급“C”등급을 받은 시설물 22개소 ▲낙석 및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24개소 ▲현재 진행 중이거나 중지된 도로공사 현장 등이다. 점검 결과 시설물의 중대 결함이나 긴급 위험요소 발견시 신속한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해빙기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어 도로시설물의 안전 취약성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구민이 안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화성특례시는 평생학습 소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이용자 1차 모집을 오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 1,740명을 모집해 시민의 생애주기와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평생교육이용권’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시민은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전국의 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결제 시 지원금(포인트)을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는 학습자 본인 명의의 NH농협카드(채움)를 통해 지급되며 8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은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일반 분야 중 ▲일반(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저소득층 우선 선발)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또한 ‘지역특화(19~39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천년수영장이 2022년 휴장 이후 약 3년 10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마침내 새단장을 마무리하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3월 6일, 재개장을 앞둔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춘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공사 현황 보고를 넘어, 향후 수영장을 이용할 시민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점검으로 채워졌다. 새롭게 단장한 새천년수영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바닥 타일의 미끄럼 방지 시공 및 마감재 안전성, EPS 블록 구조 등의 시설 안전이 집중적으로 점검됐다. 재단은 준공 후 철저한 방수 테스트와 전기 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기준 의무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여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의 재개장으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