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있는 정부 흐름 및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사고 증가에 대비하여, 밀폐공간 담당자 및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3월 5일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밀폐공간 질식재해는 재해자 2명 중 1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인 중대재해로,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는 고위험 재해 유형이다. 특히 외부에서 위험요소를 인지하기 어려운 밀폐공간의 특성상, 사전 안전조치와 작업자 교육이 미흡할 경우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에 군포시는 밀폐공간 작업과 관련한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직원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교육을 마련했으며, 군포시 소속 직원 뿐 아니라 협력업체의 직원도 함께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과 관계자 모두가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절차를 숙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군포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 하은호 시장은 3월 5일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에게 ‘유공납세자 인증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는 지난달 성실납세자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 중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35명을 선정했고,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군포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결손․징수유예 등의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계속하여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내 납부하여야 하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로서 법인은 1천만원, 개인 및 단체는 5백만원 이상 납부하여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이다. 성실납세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1년 동안 지역 내 공영주차장 2시간 이용요금 면제, 시 자체 기획공연 관람료 50% 할인, 시 금고인 NH농협은행의 예금 및 대출 우대금리 적용이 지원된다. 또한 군포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군포 지샘병원과 원광대 산본병원으로부터 기본 종합검진비 20% 할인과 입원 시 비급여대상 본인부담금 10% 할인 및 장례식장 이용료의 10%~20% 할인 혜택이 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한 관리와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충전시설 설치(변경)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됐다고 6일 밝혔다. 개정된 ‘전기안전관리법’이 2025년 11월 2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할 지자체에 충전시설 설치(변경) 신고를 해야 하며, 제3자의 신체·재산상 손해를 보장하는 책임보험에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법 시행 이후 신규로 설치하는 충전시설은 공사 착수 전까지 설치신고를 완료해야 하고, 전기 공급 전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기존 운영 중인 충전시설은 유예기간이 적용돼 2026년 5월 27일까지 신고와 보험 가입을 마쳐야 한다. 또한 ▲충전시설의 위치 ▲설치 수량 ▲규격(전기용량 포함) ▲운영자의 회사명 또는 상호 등 주요 사항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변경신고를 해야한다. 설치(변경)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50만 원,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인 만큼 신고 및 책임보험 가입 의무를 반드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청년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실시를 위한 주거든든메이트 8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전세계약 사기 피해의 상당수가 청년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올해 군포시가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청년 1인 가구는 지난해말 기준 11,864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29.1%를 차지하고 있다. 주거든든메이트는 작년 10월 군포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군포시지회 업무협약에 따라 추천을 받은 전문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으며, 산본/금정/당동·당정동/대야·송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활동한다. 이들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가구 청년들이 부동산 전월세 관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화 혹은 대면 상담을 통해 전월세 계약과 관련된 상담, 주거 예정지 정보 탐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움서비스는 군포시 거주 혹은 거주예정인 1인가구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오후 6시에 제공되며, 이용방법은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 사전 신청 후 권역별 가까운 주거든든메이트의 사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우수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의 장으로 제조, 서비스, 물류배송, 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 결과 현장 참여 22개 기업과 온라인 참여 5개 기업 등 총 27개 기업이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면접과 온라인 간접 채용을 병행해 구직자와 기업 양측의 채용 편의성을 높였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즉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에서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정장 착용 체험을 운영해 실질적인 면접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민선 8기 출범 4년 차를 맞아 공약 및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3월 5일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등 시정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기획예산실장, 각 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철쭉동산을 찾아 다가오는 축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군포역 트리아츠 지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근 세종소방본부를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소방기관 담당자를 사칭한 공문이 전의면 소재 숙박업소 2곳에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됐다. 공문에는 최근 소방관계법령 개정에 따라 소방시설 변경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업소 내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같은 내용이 긴급 소방점검 대상임을 강조하면서 업주들의 불안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업주들이 세종북부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면서 금전적 피해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세종소방본부는 피해 예방 차원에서 관내 숙박업소 47곳과 소방안전관리자에게 공문 사기 수법을 안내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세종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현장에서 직접 과태료를 징수하거나 특정 업체 제품 구매와 설치를 강요하지 않는다”며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소방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할 경우에도 충분히 사전 안내하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동작구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1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국민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 4개 은행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87억 5천만 원 규모의 무이자 특별보증을 시행한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7천만 원이며, 신용보증 시 최초 1년간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후 2~4년 차에는 이자의 1.8%를 시(市)에서 지원한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후 4년간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이다. 융자 신청은 2월 2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대표자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장 및 거주지 임대차계약서 사본(본인 소유일 경우 불요)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사 1층 로비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현장 접수는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씩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무이자 특별보증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1,000억 원 이상의 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3월 5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교부세 이해와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원이 지방교부세 및 국비 확보 전략, 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의 핵심 과정으로 정승호 강사의 ‘적극행정 마인드셋: 생각을 행동으로’ 강의가 진행되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와 실천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도 직접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광철 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대적 책무로,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신규 직원의 창의성이 어우러질 때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조직 내 소통을 당부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디지털 콘텐츠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이모티콘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여성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캐릭터 기획부터 제작, 플랫폼 작성 및 등록 방법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디자인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운영해 콘텐츠 제작 경험이 없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며, 20명을 선발해 4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80시간(6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생에게는 출석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단위 기간별 참여 수당과 교통비 등을 지급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취·창업 연계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경력 보유 여성과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모티콘 시장은 개인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경쟁력이 되는 분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직무인 만큼 디지털 콘텐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여성새일센터는 취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모든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여성취업 희망교실’ 참여자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 이번 집단상담 과정은 기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또는 구직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 설정과 실질적인 구직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심화과정인 ‘새일플러스 프로그램’이다. 특히 개인의 직업 흥미와 성향을 분석하는 홀랜드 흥미검사를 활용해 참여자가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취업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내용은 홀랜드 흥미유형을 통한 직업 적합도 이해, 개인별 강점 분석 및 직무 탐색,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응 등 실질적인 구직기술 습득 과정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한 특강을 통해 최신 취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 구직 자신감과 취업 동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과정은 회차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수소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물량은 총 57대로, 수소승용차 55대와 수소버스 2대이다. 수소승용차는 차량 1대당 3,450만 원, 수소버스는 최대 4억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9일까지이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의 ‘디 올뉴 넥쏘’로,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무공해 친환경 자동차로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과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69대의 수소전기자동차를 보급해 왔으며, 수소충전소 확충과 연계해 친환경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및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척시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넘어 수소 산업 전반의 기반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24년 국내 최초 수소특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아동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성동구청 아동급식 담당자와 성동구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와 합동하여 관내 아동급식시설을 대상으로 겨울철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아동(복지)센터 10개소, 행복도시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청소년문화의집 등 단체급식소 총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실 및 식당 내·외부 청결상태, 식자재 보관 기준 및 냉장·냉동 시설 온도 관리, 유통기한 및 보관·관리 기준 준수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 및 조리 과정 관리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대부분 시설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구는 다가오는 하절기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아동급식시설을 더 집중적으로 위생 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급식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 가치이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교육을 통해 학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울 강동구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년 교통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강동구는 공교육 체계 밖에 있는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발생하는 이동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통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18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강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반기별 3회 이상 참여하거나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꿈드림’ 프로그램 참여 기준을 종전 반기별 2회에서 3회로 조정했다. 올해는 대중교통 요금 상승과 청소년 활동 증가를 반영해 지원 금액을 반기별 5만 원씩 인상했다. 이에 따라 지원 금액은 ▲9세부터 12세는 연간 20만 원 ▲13세부터 18세는 연간 30만 원이며,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청소년증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지원은 연 2회로, 상·하반기 각 1회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주민등록등(초)본과 제적 증명서, 미진학 증명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마포구 구립도서관인 마포중앙도서관은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폭넓은 영상자료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EBS Play+ 구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EBS Play+는 어학, 키즈, 다큐멘터리, 명품 강의 등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담은 온라인 영상 구독 서비스다. 그동안 EBS 구독 서비스는 마포중앙도서관 멀티미디어실 내 5개 PC 좌석에서만 이용할 수 있어, 해당 좌석에 이용자가 있으면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마포중앙도서관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더 많은 구민이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실의 모든 PC 좌석에서 EBS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개인 모바일 기기나 노트북 등을 이용하여 도서관 내 와이파이로 EBS Play 앱 또는 EBS 누리집에 접속하면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넓혔다. 이로써 마포중앙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어학 9만여 개, 키즈 2만여 개, 명품 강의 6천여 개, 다큐멘터리 2천여 개 등 총 19만여 개의 EBS 프리미엄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