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월 3일~2월 5일(총 3일간) 관내 유치원·학교를 대상으로 군포보훈회관에서 6시간동안 현업업무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집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업업무종사자의 작업환경에 내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산업재해 사고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근골격계 예방 스트레칭을 실시함으로써 근로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교육은 ▲MSDS(물질안전보건자료)와 유해·위험 작업환경관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화상재해 포함)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내용 포함) ▲(2월 3일) 사고사례를 통한 산업안전보건교육 ▲(2월 4일~2월 5일) 근로자대표 추천 강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산업재해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현업업무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집체)교육을 강화하여 효과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을 위해 노력하며 근로자의 안전보건이 확보되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현안과 요구를 직접 듣는 지역 현안 보고회를 이어갔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지역이 당면한 구체적인 교육 과제와 해결 방안에 현장의 의견을 집중 경청했다. 2일 남부청사에서 열린 보고회는 수원, 군포의왕, 안양과천, 화성오산 등 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해당 지역 학부모와 지역 인사 총 200명이 참석해 경기미래교육 방향에 열띤 논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과밀학급 및 소규모 학교 지원 방안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 ▲학교폭력 및 학생 정서·심리 지원 강화 ▲고교학점제 대비 진로 교육 확대 ▲돌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지역별로는 ▲고교학점제 운영과 입시 제도 개선, 학생 갈등 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수원) ▲소규모 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 대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내실화(군포의왕) ▲세계시민교육과 학생 토론 교육 강화(안양과천) ▲과밀학급 해소 및 비평준화 제도 개선(화성오산)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기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오뚜기 선물세트 150개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선물세트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50가구에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순자 월드쉐어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월드쉐어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후원 물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해 추운 겨울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전 세계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가난과 질병,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을 전하며,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민간단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빈 필하모닉 현역 단원들로 구성된 정상급 연주자 13인이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공연으로 2월 7일(토) 오후 5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찾아온다. 세계 최정상급으로 평가받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칼 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등 전설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함께하며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매년 1월 1일 개최되는 ‘빈 필 신년음악회’는 세계 40여 개국에 동시 중계될 정도로 가장 권위 있는 클래식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전통을 기반으로 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최상급의 연주 스타일과 고유의 사운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빈 필하모닉의 명품 연주 자체를 작은 스케일로 감상할 수 있는 진품 공연을 선사하며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획 세 번째 시리즈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베네치아의 하룻밤’ 서곡을 비롯해 프란츠 레하르의 왈츠 ‘금과 은 Op.7’ 등 비엔나 전통 클래식의 대표 작품들이 펼쳐지며, 2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의정부시 선수단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의정부시는 알파인스키와 휠체어컬링 2개 종목 총 7명(선수 2명, 지도자 2명, 임원·보호자 3명)이 출전했다. 특히 박채이 선수(알파인스키)는 회전, 대회전, 슈퍼대회전 3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용석 선수(휠체어컬링)는 휠체어컬링 혼성 2인조에서 강력한 팀워크와 정교한 전략을 앞세워 금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와 같은 의정부 선수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경기도 선수단은 금 15개, 은 21개, 동 16개를 획득하며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도자·보호자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국제로타리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 어르신 구강 질환 치료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 영통구보건소에 후원금 3만 6000달러(5184만 원)를 전달했다. 3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이민희 영통구보건소장,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김신애 회장, 수원시치과의사협회 민봉기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영통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구강 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25명을 선정해 진료비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수원시치과의사협회와 연계한 관내 치과에서 1차 진료를 받고, 진료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어르신의 구강 질환을 치료하고,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일상생활 기능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은 회원 45명으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로,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정책의 주요사항을 함께 고민할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청년위원을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의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또는 변경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하며,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사업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위한 심사 및 토의 기구이다. 모집대상은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하고 양주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양주시 거주자 또는 관내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으로 모집인원은 2명이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가능하다. 선정은 심사위원단의 자체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청년체육과 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0일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주요 소통 창구인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분과별 토의 시간을 통해 향후 청년네트워크 운영 방향과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양주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청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청년 참여형 협력 기구로, 2024년 1월 첫 출범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시는 기존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중 임기 만료에 따른 결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12월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분과별 활동과 정책 제안・토론, 청년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년네트워크는 청년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중요한 통로”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1월 27일 ‘누구나 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공개 모집으로 선정된 14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이달부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경기도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돌봄 정책으로,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위기 상황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올해도 돌봄 사업을 이어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돌봄 공백을 겪는 시민으로, 시는 해당 시민을 위해 분야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신체활동 보조와 가사 지원을 통해 일상 복귀를 돕고, 병원 진료나 관공서 방문 등 외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행 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주거환경이 위생이나 안전 측면에서 취약한 경우에는 대청소, 집수리, 방역, 세탁 등을 지원해 쾌적한 공간을 조성한다. 끼니 해결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도시락을 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170억 원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전년보다 15억 원(9.7%) 늘었고, 구는 학생 1인당 지원액도 서울 자치구 상위권 수준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유치원 26개원, 초·중·고 49개교로, 학교 현장 전반을 폭넓게 뒷받침한다. 이번 지원안은 ‘현장 목소리’에서 출발했다. 구는 학교로 찾아가는 차담회, 온라인 설문조사, 교사 워크숍 등을 통해 교사·학생·학부모의 요구를 다각도로 수렴하고, 그 결과를 예산 편성과 사업 설계에 반영했다. 여기에 조례 개정으로 가능해진 지원 항목까지 포함하면서, 단발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학교 지원 체계로 정교화했다는 설명이다. 구는 학교별 여건과 교육 방향을 존중하는 ‘자율’ 지원을 크게 잡았다. 기초·심화학습, 맞춤형 진로·진학, 예체능 특기교육, 미래과학 교육 등 각급 학교가 선택하는 학교 자율사업에 71억5000만 원을 편성해, 학교가 ‘필요한 곳에 필요한 방식으로’ 사업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가 조성면 4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새해 정[情] 꾸러미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따뜻한 공동체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떡국떡, 계란, 김, 생굴, 귤, 밑반찬 등으로 구성된 ‘새해 정[情] 꾸러미’를 경로당 46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꾸러미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연계모금사업과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기탁된 백미를 활용해 마련돼, 지역사회 연대의 가치를 한층 더했다. 전달된 꾸러미는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와 마을별 여성자원봉사단체의 협력을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떡국으로 조리·제공될 예정이다. 정인숙 공동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새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보성군은 겨울철에도 생존할 수 있는 모기 유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동절기 모기 유충구제’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파악된 유충 서식 취약지를 중심으로, 관내 공공시설과 마을회관 정화조 직관로 등 총 50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특히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도가 유지되는 정화조, 지하 집수정, 직관로 등은 모기 유충이 월동할 가능성이 높은 장소로, 해빙기 이후 급격한 모기 개체 수 증가를 유발할 수 있어 집중 관리가 이뤄진다. 군은 취약지를 중심으로 유충구제제를 투입해 유충 서식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여름철 방역 부담을 줄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모기 유충구제는 일정한 장소에서 산란하는 모기의 생태적 특성을 활용한 방제 방법으로, 유충 단계에서 1마리를 구제하면 성충 약 500마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방역 효율이 높다. 군 관계자는 “모기 방제는 성충 방역 이전에 유충 단계에서 차단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앞으로도 유충구제와 성충구제를 병행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보성군은 지난 1월 29일 보성읍 녹차골향토시장 내 ‘BS청춘마켓’ 공유회의실에서 청년 마을 및 청년공동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성군 인구정책과 관계자, 청년 마을 대표 5명, 청년공동체 참여자 5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과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유입·체류·정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온 청년 마을 사업의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퀘스트랜드’는 보성 차(茶)를 기반으로 한 로컬 콘텐츠를 중심으로 ▲일상 쉼, ▲생태 놀이터, ▲아이 키울 용기, ▲티(Tea) 믹스 브랜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외 참여자 300명을 유치했다. 또한 차 상품 2종을 개발·출시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메모리&멜로디 마을’은 청년 예술인을 중심으로 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살이 참가자 48명을 유치했으며, 이 중 1명이 실제 보성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청년 음악쌀롱과 ▲마을 축제를 운영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보성군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굴착기·지게차·초경량비행장치(드론) 3개 기종에 대한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농업 현장의 기계화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농기계 사용에 대응해, 전문자격이 필요한 농기계를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55명으로, 소형건설기계 조종사(굴착기 또는 지게차) 40명,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자 1종 15명이다. 교육 대상은 보성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농업인(2008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으로, 신청 시 교육신청서, 농업경영체등록증, 운전면허증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굴착기 및 초경량비행장치(드론) 과정은 2종 보통 이상, 지게차 과정은 1종 보통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11일 오전 9시부터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모집 인원 충원 시 마감된다. 신청은 본인 방문을 원칙으로 하며, 1인당 1과정만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는 관내 농기계 교육기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일 제307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100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도시기반 완성과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는 해당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교통 허브도시 완성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 △전 생애 돌봄체계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우선 초광역 교통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GTX-B노선 본격 착공을 시작으로 D·E·F노선과 플러스 G노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수도권 핵심 교통 허브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하철 3·6호선 연장도 정부계획 반영을 위해 협의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수석대교 건설과 중부연결 고속화도로, 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제2경춘연결 고속화도로 등 도로 인프라를 확충해 사통팔달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을 위해 산업과 의료, 도시공간 혁신도 병행한다.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중심으로 혁신형 공공의료원과 연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