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10월 8일 성사동 창조혁신캠퍼스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와 고양연구원이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 이왕준 국제병원연맹 차기회장(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환영사에서 “글로벌 AI 허브 유치운동은 시민 제안에서 출발해, 국회, 시의회, 지역 기관, 단체가 뜻을 모아 유치선언으로 이어졌고,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과 서명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은 전문가의 경험과 식견을 더하는 자리이며, 시민과 함께 준비하고 전문가의 지혜로 보완하여 글로벌 AI 허브의 최적지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왕준 국제병원연맹(IHF) 차기회장(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이 ‘AI시대의 글로벌 리더십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 회장은 고양 AI 허브 유치 핵심전략으로 고양의 강점인 검증된 의료 인프라를 지렛대 삼아 글로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만나 3시간 10분에 걸쳐 학교별 교육 현안을 듣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수지구 내 29개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 55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께 일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민선 8기때인 2023년부터 학부모·학교장 간담회를 열어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민선 9기에도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관계기관과도 협의해 아직 해결하지 못한 현안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간담회를 앞두고 사전에 주신 건의사항을 살펴보니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열정이 느껴진다”며 “이미 해결한 사항과 앞으로 추진할 일,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드리고, 현장에서 주시는 의견도 끝까지 들으며 함께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시는 간담회에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음성군은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사업 기반시설에 소요되는 국비 9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농식품부는 서류·현장·발표평가를 거쳐 △사업계획 적정성 △사업부지 적정성 △사업추진 준비도 등을 검토해 음성군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은 음성읍 평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사업 구역 중 20㏊ 규모의 스마트팜 부지에 도로·용수·전기 등 단지 조성에 필요한 핵심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총 130억원(국비 91, 도비 11.7, 군비 27.3)의 사업비를 투입해 스마트 농업을 위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우선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원예단지는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임대형·분양형 스마트팜 등 다양한 형태의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향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스마트 APC 구축도 추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제50회 군위군민 체육대회가 8일 군위종합운동장에서 1만여 명의 군민과 출향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란 슬로건 아래 전 군민이 화합을 다지고 소통을 나누는 축제 한마당으로 이뤄졌다. 앞서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전야제는 군위 출신 가수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흥겨운 막을 올렸다. 이어 군민들이 함께 노래하며 화합하는 군민 노래자랑과 곽지은, 아이돌 그룹 에스투잇, 설하윤 등 초청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야제의 마지막은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로 장식되며, 군민과 함께한 축제의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본행사는 선수단 입장식,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 개회선언 등을 시작으로 400m 계주, 줄다리기,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8개 종목의 경기에서 320명의 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뤄 군위읍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체육 경기가 끝난 후에는 황민호, 윤수현, 진성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서구문화회관은 다큐 in 서구展으로 권진웅 사진작가가 참여하여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대구 서구는 한때 섬유·염색산업을 중심으로 대구의 성장을 이끌었던 대표적인 산업지역이다. 산업구조의 변화와 함께 도시의 모습도 달라졌지만, 최근에는 서대구역을 비롯한 도시개발과 주거환경 개선, 도시재생 등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익숙했던 공간에 새로운 풍경이 더해지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도시의 모습도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다큐 in 서구》는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 놓인 서구의 현재를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다. 권진웅 작가는 서구 곳곳을 직접 누비며 ‘변화하는 도시, 도시의 구조, 빛이 머문 자리,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제로 2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서구를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하기보다 도시가 지닌 다양한 표정에 주목한다. 서구청의 밤 풍경과 하늘에서 내려다본 그린웨이, 서대구역에서 바라본 도시의 전경, 이현공원의 그리팅맨, 비원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서구문화회관은 10월 17일 오후 3시, 7시 [2회]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시간을 넘어서'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서구문화회관이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된 계기로 개최한다. 뮤지컬'시간을 넘어서'는 사랑하는 연인과 미래를 함께 약속한‘동영(소방관)’이 동료를 구하고자 화재 현장에서 순직하게 되고, 죽음 이후 다시 삶의 문을 넘으며 사랑과 인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이야기다.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무대를 비롯하여 개성 있는 캐릭터의 연기가 돋보이는 판타지적 연출과 15곡 이상의 대중성을 고루 갖춘 중독성 있는 넘버를 들려준다. 애절하면서도 가슴 따뜻한 로맨스는 관객들에게 삶과 마주하는 모든 인연 속에서 사랑의 모습을 떠올리는 짙은 여운을 남긴다. 배역으로 동역 역 천관우, 하원 이서현, 냥냥 김선옥, 차사 이준형, 정혁 박민서, 원령·소방대원 류민건, 손말명·소방대원 양혜린, 손말명·소방대원 조한나, 손말명·소방대원 최선아, 소방대원 이승준 배우가 출연하여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대구 서구는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교통유발부담금 819건, 총 12억 4천여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10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지역에서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교통 유발의 원인에 따른 사회적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교통수요 관리와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된다. 서구는 매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을 조사하고 시설물의 연면적, 실제 사용 여부 및 용도 등을 확인해 부과 대상과 금액을 산정하고 있다. 서구의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총 819건으로, 올해 7월 말 기준 해당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납부 대상자는 고지서를 통해 부과 금액과 납부 기한을 확인한 후 10월 31일까지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납부 기한을 경과할 경우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야 한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교통유발부담금은 지역 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 재원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청주시는 8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청주시 정원도시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생활권 정원과 정원길 조성,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정원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대상지별 공간계획과 프로그램, 단계별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향후 보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시 정원도시 조성사업은 시민이 생활 가까이에서 정원을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62억원을 투입해 지역거점정원 3개소와 생활밀착정원 4개소를 신규 조성할 계획이다. 또 무심천과 운리단길을 잇는 무심천정원길과 명암유원지정원길을 조성해 정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정원에서 다양한 교육·체험·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정원문화를 이끌어가는 ‘선도’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다. 개별 정원 조성과 함께 정원과 생활공간을 연결해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고선화 의장을 포함한 12명의 의원은 2026년 10월 8일 제351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국산업은행 문현금융단지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서 정부가 지난 9월 발표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원칙(▲수도권 잔류 최소화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지역 대학·산업 연계)에 따라 올해 4분기 이전 계획 확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남구의회는 문현금융단지가 이 원칙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적지임을 강조했다. 남구 문현동은 2009년 금융중심지 지정 이후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 안착하고 BIFC 3단계까지 준공하며 금융 인프라를 착실히 확장해 왔다. 또한, 올해 9월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평가에서 세계 117개 도시 중 역대 최고 순위인 22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금융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러나 한국산업은행이 부산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고시된 지 3년이 지났음에도 실제 이전 추진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이에 남구의회는 산업은행 이전은 금융과 동남권 주력산업의 융합을 완성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를 불시에 현장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수원시 식생활개선팀장,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업체(수산물 5개, 김치 4개, 가공식품 1개)를 불시에 현장 점검했다.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 관리 상태 ▲제품의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 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등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0개 업체 모두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자재 공급업체의 현장 관리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며 “공급업체 위생·안전 상태를 더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방분권 대전환으로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8일 시청 중회의실에 열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의장 구균철) 2026년 제2차 정례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그동안 지방의 권한과 역할이 조금씩 확대됐지만, 지방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권한은 충분하지 않다”며 “지방정부와 시민이 함께할 때 지방분권 대전환이 완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6월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특례시의 ‘법적 지위 명확화’와 ‘실질적인 재정 특례 확보’는 여전한 과제”라며 “특례시 지원 특별법으로 확대된 권한이 시민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자치분권 정책 방향과 2027년 6월 시행 예정인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수원시정연구원 정재진 기획조정실장이 ‘특례시 특별법 제정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은 ▲자치분권 라디오 토크쇼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광주시는 8일 곤지암 만선농협 교육장과 실증 재배 농가에서 곤지암 가지 연구회원 26농가를 대상으로 가지 신품종 ‘넘버원’ 현장 자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활력화 사업’의 하나로, 최근 한여름 고온기에도 고품질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품종 ‘넘버원’의 지역 내 재배 적응성과 생육 특성을 확인하고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재금 농업마이스터를 강사로 초빙해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넘버원’ 품종의 특성과 주요 재배 기술을 교육했으며, 2부에서는 실증 재배 농가로 이동해 실제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품종의 재배 특성을 살폈다. 특히, 현장에서는 농가별 재배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1대1 맞춤형 자문과 질의응답을 진행해 신품종 재배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품종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자문은 농가의 재배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 적합한 품종을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용인도시공사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선행 공정인 3공구 철거공사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완벽히 마무리했다. 공사는 지난 2024년 5월 22일 착수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철거공사’를 2026년 9월 10일 자로 준공했으며, 이어 9월 23일 실시된 준공검사까지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3공구 철거공사는 본격적인 부지 조성공사에 앞서 부지 내 지장물과 구조물을 철거하는 핵심 선행 공정이다. 공사는 현장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무재해’ 성과를 달성했다. 철거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추진될 플랫폼시티 단지조성 공정 역시 한층 더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사장은 “원활한 조성공사 추진을 위해 선행 공정인 철거공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완료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플랫폼시티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향후 진행될 남은 공정들 역시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8일 기흥구 구갈동에 위치한 관골노인정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건설사업처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노인의 날(10.2.)을 기념해 '효(孝) 드림, 행복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관내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노인정 내·외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일일 손발이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활동에 동참한 한 공사 직원은 “어르신들께 말벗도 되어 드리고, 노인정 실내 청결 확보 및 시설관리까지 실시하여 따뜻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해당 노인정은 건설사업처에서 착공·준공했던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 증축공사’와 관련된 직접적인 시설로, 사업 완료 이후에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연(連)을 이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관골노인정 노인회장(이근구) 역시, “용인도시공사에서 이렇게 노인들을 위해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힘이 된다”고 전했다. 신경철 사장은 “용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안창현 기자 | 여주시는 10월 7일 여주시장이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지원팀장 등과 함께 관내 기업 ㈜두라스택을 방문하여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기업의 경영 여건을 직접 살피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두라스택은 강천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콘크리트 벽돌, 타일, 블록 등 건설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기업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건축 사업 등에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시는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지역 업체 참여 관련 제도와 공개 입찰 절차 등을 안내하는 한편, 공정한 경쟁 원칙 하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관내 기업 제품 홍보 카탈로그를 제작 중이며, ㈜두라스택의 제품도 수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