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 6월 3일은 투표하는 날
· 준비물: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
· 장소: 지정된 투표소
· 내 투표소 찾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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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주민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동구 끼리라면산만디 2호점'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 끼리라면'은 라면이라는 친숙한 음식을 매개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참여형 복지공간이다. 지난해 수정동 1호점 운영에 이어 이번에는 범일동 증산행복나눔 2층에 2호점을 조성하여 보다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호점은 부산항과 북항, 원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산복도로의 뛰어난 조망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라면 한 그릇과 함께 탁 트인 산만디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고, 자연스럽게 이웃과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고립감 해소는 물론 일상 속 소통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은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맡고, 범일1지구 주민협의회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지원한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셀프 라면 조리기를 활용해 직접 라면을 끓여 먹고 뒷정리까지 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거창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번 3차 사전신청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2차 사전신청은 3시간 만에 3,905명이 몰리며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해 조기 마감된 만큼, 이번에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거창반값여행은 사전신청 후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2곳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와 지정관광지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 특히, 군은 거창반값여행 재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 행사를 6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해당 행사는 거창반값여행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관광객이 재방문 시 거창군의 대표 관광지 9경을 방문해 휴대전화로 큐알 코드 인증을 완료하면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3만 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거창군만의 특별 행사이다. 거창군은 ‘거창한나라 웰니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맞벌이 가정 증가와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영광청년육아나눔터 3층에 ‘우리아이 긴급일시돌봄터’를 개관하고,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우리아이 긴급일시돌봄터’는 맞벌이 부부, 부모의 병원 진료, 갑작스러운 출장과 야근 경조사 참석 등 긴급한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틈새 돌봄 서비스이다. 특히 집과 학교 등 생활권 근거리에서 아동들이 친구들과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용 대상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긴급한 일시돌봄이 필요한 3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1,000원으로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국가유공자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돌봄터에서는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기본으로, 숙제 지도와 놀이 지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는 아동의 창의력과 정서 발달을 위한 공예, 가베, 쿠킹 프로그램도 1시간정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6월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세일 군수 주재로 '2026년 상반기 군정 주요현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출범을 앞둔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6. 3 지방선거에서 재선된 장세일 군수가 직무에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군정 종합 점검회의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주요 현안 27건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영광군의 미래 100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사업과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이 폭넓게 논의됐다. 주요 보고사업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통합 대응 전략을 비롯해 군민과의 약속인 에너지 기본소득 완성,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공모 대응, RE100 산업단지 조성, 미래 국가대표 선수촌 조성 등 영광군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포함됐다. 행정통합 대응 분야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특례 발굴, 전략사업 확보, 재정 인센티브 대응방안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성주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6월 8일부터 선원1리 마을회관에서 현장사무실을 운영하며 경계협의를 실시했다. 성주읍 금산1지구, 선남면 선원1·2지구, 초전면 문덕1·2지구 등 총 5개 지구 905필지, 465,143㎡ 규모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으로 한다. 현장사무실은 성주군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으로 운영하여, 실제 점유 현황을 반영한 측량 결과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경계를 협의·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차적으로 사업지구 별 마을회관에서 일주일 간 현장사무실을 운영하며, 경계 협의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을 통해 군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현장사무실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며, “지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