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 맑음동두천 26.1℃
  • 흐림강릉 18.5℃
  • 맑음서울 25.5℃
  • 구름많음대전 23.4℃
  • 흐림대구 24.1℃
  • 흐림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2.8℃
  • 흐림부산 21.0℃
  • 구름많음고창 20.4℃
  • 흐림제주 20.7℃
  • 맑음강화 24.8℃
  • 흐림보은 22.5℃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9℃
  • 흐림경주시 23.3℃
  • 흐림거제 21.6℃
기상청 제공

정치

“가까워서 더 든든한 병원”…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 홍승기 원장, 글로벌파워브랜드(GPBA) 대상 수상

지역 주민의 통증과 일상 회복을 함께 고민한 진료 철학 인정받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몸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병원,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갈 수 있는 병원. 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 홍승기 원장이 지향해 온 지역 밀착형 진료 철학이 5월 28일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가 주최하고 SBS, 재정경제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15회 2026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홍승기 원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의 통증 완화와 생활 회복을 돕는 진료를 펼쳐왔다. 단순히 증상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치료 이후의 삶까지 함께 고민하는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그 원인과 양상은 모두 다르다. 목과 허리, 어깨, 무릎 통증처럼 흔하게 느껴지는 증상도 직업, 생활 습관, 연령, 신체 상태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병원은 충분한 상담과 꼼꼼한 진료를 중요하게 여긴다.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통증이 생긴 배경과 생활 속 불편을 함께 살피며 보다 적절한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특히 언양 지역 주민에게 가까운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도 눈에 띈다. 학생부터 직장인, 자영업자, 농업 종사자, 어르신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통증 때문에 일상을 멈추지 않도록 돕는 것이 병원의 핵심 역할이라는 설명이다.

 

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진료 과정에서 따뜻한 설명과 편안한 분위기도 중시한다. 환자가 자신의 몸 상태를 충분히 이해하고, 치료 과정에 안심하며 참여할 수 있어야 치료의 만족도도 높아진다는 판단에서다.

 

홍승기 원장은 “지역 병원은 가까워야 하고, 믿을 수 있어야 하며, 오래 함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언양 주민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병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지역 주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쌓아온 의료 서비스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병원은 앞으로도 정직한 진료와 세심한 치료, 따뜻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쓸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