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수)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19.6℃
  • 맑음대전 21.4℃
  • 맑음대구 25.0℃
  • 맑음울산 18.0℃
  • 맑음광주 21.4℃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9.9℃
  • 맑음제주 18.6℃
  • 맑음강화 15.9℃
  • 맑음보은 21.8℃
  • 맑음금산 20.0℃
  • 맑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22.1℃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정치

파주소방서, `26년 5월 근속 승진자 계급장 수여식 개최

근속승진 소방공무원 격려, 시민 안전 위한 책임과 역할 다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파주소방서는 본서 서장실에서 2026년 5월 근속승진 대상자 6명에 대한 계급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수여식은 오랜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소방대원들의 승진을 축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소방경으로 승진한 안종식, 소방위로 승진한 박성호, 박수용, 이용호 소방공무원이 참석해 계급장을 수여 받았다. 근무 및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임종석, 최세진에 대해서는 각 부서장이 소속 센터에서 별도로 계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 소속 부서에서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업무를 성실히 책임감 있게 해내며 시민 안전 확보와 조직 발전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근속승진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승진자들은 앞으로도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한층 커진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명찬 서장은 “그동안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승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로운 계급에 걸맞은 책임감과 자긍심으로 현장에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돼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