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프로세스 개발…專門家 양성

  • 등록 2021.02.10 20: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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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스플러스

 

[윤광희 기자] (주)베스플러스는 업계의 고질적인 단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젊은 기업이다.

 

소비자, 직원, 회사가 서로 ‘윈윈(Win Win)’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회사명은 ‘특별하고 확실한 승리를 더 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베스플러스 관계자는 “기존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자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시스템 및 차별화된 프로세스를 개발해 큰 자산이 움직이는 시장의 요구에 맞춰 전문 인력만을 업무에 투입한다”며 “‘애프터 캐어 서비스’(After Care Service)를 통해 단순 판매만이 아닌 사후 서비스까지 제공해 업계를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광희 기자 ktn@koreatimenews.com ktn@koreat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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