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패러다임 결혼문화...6년간 7만 쌍 성혼, ‘여보야’

  • 등록 2021.02.01 14: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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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포렉스 ‘여보야’

 

[윤광희 기자] 나도 이제 결혼해보고 싶은데, 생각하고 또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결혼중개서비스 앱 ‘여보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6년 만에 200만 다운로드 및 누적 회원 수가 140만 명을 넘어 2020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7만 쌍의 성혼 기록이 알려지며 결혼 예비자들에게 공간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내 배우자는 내가 직접 찾는다는 서비스 컨셉과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능동형 결혼중개 서비스다.

(주)인포렉스 성공 요인은 고가의 가입비, 주선비, 성혼비가 없으며 간단한 프로필 등록 절차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의 신뢰도를 위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과 AI 기반 인증 시스템에 의해 필터링으로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다.

인포렉스 박 진 대표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사용된 비용을 돌려주는 ‘성혼 환불제’, 결혼을 한 커플에게 지원하는 ‘결혼지원금’, ‘출산축하금 등 각종 지원금을 지급하는 ‘성혼 지원 프로젝트’는 장점이며, 현재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원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구글 마켓 커뮤니케이션 매출 3위이다. 이후 가칭 ‘웨딩 전문관’을 생성, 결혼과 관련한 원스톱 풀 패키지로 이용할 플랫폼을 확장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매년 3만 쌍 이상의 성혼 커플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윤광희 기자 ktn@koreatimenews.com ktn@koreat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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