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동구 소재 ‘무등육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18일 창의융합교육원에 따르면 무등육아원은 만18세 미만의 아동들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의 외로움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오미경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돌아보고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