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친디, ‘2019 부동산 엑스포’ 성황

  • 등록 2019.06.10 17: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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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동산 엑스포에는 대기업, 유명 IT기업, 전문 해외부동산투자기업 등이 대거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사람들의 눈길을 끈 곳은 이름도 생소한 CCD(친친디)였다.

친친디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부동산 엑스포’에서 수많은 고객들이 CCD부스를 찾았다고 밝혔다.

골드와 블랙으로 구성된 CCD부스는 획일적인 전시 형식을 탈피하여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구성으로 다양한 상품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상담이 현장에서 진행되어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한국경제TV에서 7일 주최한 CCD 윤나겸 이사의 세무 세미나가 끝나고는 부동산 엑스포에 참여한 이들의 최대 관심사인 절세 관련 문의가 빗발쳤다.

친친디는 8일 서동원 대표의 강의 이후에는 더 많은 인파가 CCD 부스에 몰렸다고 밝혔다.

서동원 대표는 ‘아파트 한 채 값으로 빌딩주 되는 투자비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서 대표는 “아파트는 정책적으로 집값을 잡고 있기 때문에 투자하기가 어렵다”며 “아파트보다 위에 있는 것이 건물이다”고 말했다.

 

 

박찬식 기자 ktn@koreatimenews.com ktn@koreat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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