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토평초, 배려와 나눔으로 함께 만드는 착한 가게 운영

  • 등록 2022.10.11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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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토평초등학교에서는 10월 6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착한 가게’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 받았다.


‘착한 가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기부하며 다른 사람과 나누고, 배려를 실천한 후 착한 가게에 있는 필요한 물건을 양심적으로 가져오는 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민주시민 역량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착한 가게 운영에 필요한 물품 기부의 날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8:10~8:50에 학교 중앙현관 앞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은 자신의 물건들을 기부하고“나의 물건이 꼭 필요한 친구들에게 갔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이야기하며 나눔 정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착한 가게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하고, 실생활에서 민주시민 역량을 내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장선 기자 ktn@koreat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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