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양주시 은현면 섬유공장 화재

  • 등록 2022.06.15 13: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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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기자 | 양주소방서는 15일 오전 8시54분경 은현면 용암리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오전 11시 42분 현재 대응1단계 해제 및 현 출동 소방력 유지한 상태로 잔화 정리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이고, 발화공장 이외 주변 공장으로의 연소확산은 막은 상태이다.


사고는 섬유공장 내부에서 당일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발생하여, 공장 건물(부지내 3개 업체 영업중)로 연소확대된 사항으로, 양주소방서장의 현장지휘 아래 09:20경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북부소방재난본부, 유관기관 등 장비 45대, 인력 185명을 총력 동원함과 동시에 10:20경 양주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을 현장 가동하여 총력대응했다.

한장선 기자 ktn@koreat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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