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창천초, 나만의 호(號)를 지어 전각 작품을 만들다

  • 등록 2022.06.09 1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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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창천초등학교는 6월 8일 제주추사관의 학예연구사를 모시고 지역학교 연계 어린이 예술교실,‘마음이름 호’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음이름 호’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나만의 이야기, 삶의 목표가 담긴 호(號)를 짓고, 1인치의 예술인 전각에 새겨 액자를 만드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우리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갖고, 추사 김정희를 비롯한 선조들이 호를 사용한 까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장선 기자 ktn@koreat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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