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I로 취준하세요! 광진구, 청년 취업 성공 위한 모의면접실 무료 운영

  • 등록 2022.06.08 17:13:31
크게보기

만 19세~39세 청년 구직자 위한 모의면접실 무료 운영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기자 | 광진구가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발맞추어 청년들의 비대면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청년센터 광진오랑(능동로 245)에 ‘광진구 청년 모의면접실’을 무료 운영한다.


최근 비대면 면접 등 새로운 채용 방식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광진구는 서울청년센터 광진 오랑에 ‘광진구 청년 모의면접실’을 6월 9일 오픈하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면접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청년 모의면접실은 방음시설이 완비된 독립형 공간으로, VR(가상현실)면접과 AI(인공지능)면접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와 같은 모의 면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VR 면접시스템은 기업과 직무 특성에 따라 면접환경을 다르게 구현해 다양한 직군별 맞춤형 면접 준비를 가능하게 한다. VR헤드셋 착용 후 실제 면접관과 대화하는 듯 모의 면접을 진행하고, 각 직군별 맞춤형 면접 질문을 통해 응대 역량을 키운다.


AI 가상면접관은 답변 내용에 반응해 목소리 크기와 시선 처리, 답변 길이와 속도 등에 대해 실시간 피드백을 주며, 답변의 장단점 및 행동 분석도 가능하다.


또한 청년 모의면접실은 구직자의 소모임 및 화상 회의실로도 사용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광진구 청년센터 광진오랑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주 1회 3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광진구 청년 모의면접실 이용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아동청년과 또는 서울청년센터 광진오랑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청년센터 모의면접실이 청년들의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창업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장선 기자 ktn@koreatimenews.com
Copyright @코리아타임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789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희
법인명 : 코리아타임뉴스 | 회장 : 윤광희 | 제호 : 코리아타임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6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발행인 : 임정자 | 편집인 : 권충현 | 편집국장 임광수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코리아타임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코리아타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koreati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