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한 신학기 맞이 프로그램 ‘FUN한 하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기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동시에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FUN한 하루’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술공예, 요가, 우쿨렐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활동은 참여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고, 친구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함께 성장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