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4월 26일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울산 삼총사의 즐거운 봄 소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의 시목(대나무), 시화(장미), 시조(백로) 삼총사가 동화 속 주인공이 돼 반구천의 암각화로 봄 소풍을 떠나는 내용을 담은 동화구연과 연계 체험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월 26일 오후 1시, 2시 30분 하루 2차례 운영되며, 색동회 울산지부 소속 강현실 동화구연 강사가 진행한다.
회당 정원은 5세(2022년생)~7세(2020년생) 유아를 동반한 다섯 가족이다.
체험 접수는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울산모아 통합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유아 눈높이에 맞는 동화구연과 연계 체험을 통해 울산의 상징물과 ‘반구천의 암각화’를 배워보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