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환경과, 대소 화학사고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나서

  • 등록 2026.04.15 08:30:27
크게보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 환경과 직원들은 지난 14일, 대소읍에서 화학사고 피해 농가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과 직원 10여 명은 한마음 한뜻으로 농가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했으며, 대소읍 삼호리에 위치한 피해 농가를 찾아 못자리 포트에 상토흙을 담고 볍씨 넣는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덕분에 부족한 일손에 큰 보탬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노현숙 환경과장은 “작년 화학사고로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북취재본부 ktn@koreatimenews.com
Copyright @코리아타임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789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희
법인명 : 코리아타임뉴스 | 회장 : 윤광희 | 제호 : 코리아타임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6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발행인 : 임정자 | 편집인 : 권충현 | 편집국장 임광수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코리아타임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코리아타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koreati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