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경남해군향우회 여성협의회(회장 천우주)는 지난 3일 고향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매년 천우주 회장을 비롯한 여성협의회 회원들은 남해군을 방문해 기증목을 직접 식재하고 있다.
특히 4년 연속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함으로써 남해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하고 있다.
천우주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향사랑기부실천과 다양한 교류를 통해 남해군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경남해군향우회 여성협의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