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위원장 공인수) 회원 10여 명과 함께 2026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1동 1시범구역'으로 지정된 경인아파트를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 및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가정용 태극기와 깃대꽂이를 무료로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 회원들은 경인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다가오는 3·1절에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적극 독려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 공인수 위원장은 “다가오는 3·1절뿐만 아니라 다른 국경일에도 태극기 달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홍보해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덕천2동위원회 회원들과 경인아파트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과 지원을 통해 태극기 물결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