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자치협력실에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삼석) 운영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복지사무장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살예방교육 지원방침과 관련해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위기 주민 조기 발견과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삼석 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복지사무장들이 함께해 향후 사업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민관협력과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보장 균형발전과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