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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코로나19 최종 음성→'뽕숭아학당'·'아내의 맛' 촬영 재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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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코로나19 최종 음성→'뽕숭아학당'·'아내의 맛' 촬영 재개 논의
  • 디지털 뉴스팀 ktn@koreatimenews.com
  • 승인 2020.12.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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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찬원이 5일 오후 7시에 열린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에 참석해 '핫트랜드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 

가수 이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15일 자가격리가 해제된다. 그와 함께 방송 녹화에 참여했던 이들 역시 같은 날 자가격리가 해제되며, 방송사 역시 프로그램 녹화 재개를 논의 중이다.

14일 이찬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관계자는 뉴스1에 "이찬원이 최근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스터트롯' 톱6 멤버 전원 현재 자가격리 유지 중이며, 오는 15일 오후 해제될 예정"이라며 "이찬원을 포함해 멤버 모두 자가격리 해제 후 활동에 복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TV조선.

앞서 이찬원은 지난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을 비롯해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던 이찬원과 접촉한 연예인들은 물론 방송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자가 격리를 이어왔다.

이후 이찬원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으며 '미스터트롯' 톱6를 비롯해 함께 촬영했던 동료들도 방송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TV CHOSUN(TV조선) 역시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 이후 제작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뽕숭아학당', '아내의 맛', '사랑의 콜센타' 녹화 재개를 준비 중이다. 이와 관련 14일 TV CHOSUN 관계자는 뉴스1에 "녹화 재개에 대해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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