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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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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무기한 연기
  • 디지털 뉴스팀 ktn@koreatimenews.com
  • 승인 2020.11.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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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의 2주차 서울 공연이 무기한 연기됐다.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측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콘서트가 무기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17일 국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19일 0시를 기해 수도권과 강원도 일부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1.5단계 격상에 따라 영화관, 공연장, PC방,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은 인원 제한 및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어앉기를 해야 한다. 특히 집회·시위·대규모 대중음악 콘서트 등은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측은 "계속되는 연기와 취소에도 불구하고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지난 8월 서울 공연부터 부산, 광주, 11월 서울 1주차 공연까지 총 11만 명의 관객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였고,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다시 한번 서울 공연을 연기하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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