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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프로야구 역대 최초 개인 통산 2500안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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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프로야구 역대 최초 개인 통산 2500안타 달성
  • 디지털 뉴스팀 ktn@koreatimenews.com
  • 승인 2020.10.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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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2500안타 기념식을 마치고 밝게 웃고 있다. 이날 박용택은 9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2루타를 쳤다. 프로야구 39년 역사상 가장 안타를 많이 친 선수로, 최초로 2500안타를 쳤다. 박용택의 기록은 당분간 깨기 힘들 전망이다. 2위 양준혁(2318개)은 은퇴했고, 3위 김태균(한화·2209개)과 격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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