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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달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출만기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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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달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출만기 6개월 연장
  • 디지털 뉴스팀 ktn@koreatimenews.com
  • 승인 2020.03.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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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대출 만기를 최소 6개월 연장하는 지원이 이뤄진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만기연장은 4월1일부터 전 금융권에 적용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 등 직간접적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서 원리금 연체, 자본잠식 등 부실이 없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다.

앞서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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